Small Fry
잔챙이
2023 · Drama · Korea
1h 35m · PG-13


A 40 years old unknown actor, Hojun, runs a fishing YouTube channel. The day after he fails an audition, he goes to a fishing spot to shoot YouTube videos. There, he bumps into director Nam and actress eejin, who has already been cast in a leading role. Three small fries are wandering in the reservoi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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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e
3.0
한번 더 던져보네, 결국 낚아내든 낚이게 되든.
simple이스
3.0
매 순간 간절한 기다림 속 허탕에도 다시금 떡밥을 끼우는 애수가.
다솜땅
2.5
모양은 잔챙이 일지 몰라도, 우리 살아가는 인생, 누가 잔챙이랴! 서로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거지 뭐! ㅎ #25.7.19 (698)
245
3.0
잔챙이는 잘 안낚이기라도 하지. 똑같이 별것도 아닌 존재인데 낚시바늘이 자신을 낚아채가기만을 하루하루 기다리는 초라한 우리들, 오늘도 대어인냥 몸을 한껏 부풀리며 살아가야지 뭐 어쩌겠어요
소연
3.5
"노맨스랜드? 노매드랜드는 아는데 클레이 자오" 오늘 최고의 유머는 감독님 전작이 진짜 노맨스랜드라는 사실이었다. 영화제는 이런 영화 보고 싶어서 오는 거지!
사운
3.5
현재 잔챙이인 나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아 영화 찍고 싶다~
부푸리TV
4.5
낚고자 하는 자, 이미 낚은 자, 낚은걸 놓아준 자 세명의 이야기...뭐가 걸려나올지 모르는 세상에 무언가를 잡으려고 살아가는 우리 모습의 축소판같은 낚시터에서의 3인. 중간중간 정적인 호흡과 자극성 없이도 흡인력과 연기력이 좋았다...오랜만에 몰입해서 본 영화.
이눠
4.0
잔챙이가 되어도 꿈을 좇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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