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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인 벨지움
2021 · Documentary · Korea
1h 5m · G



“To me films are an imaginary world where emotion comes into play.” YOO Teo traveled to Belgium to make his movie but he ended up being locked down due to COVID-19. This film is about his 15-days of quarantine in Antwerp Hotel fighting for his movie and loneliness. He also depicted his most personal story. This is the debut film of YOO Teo both as the star and the directo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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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혼자일 때 외롭고 멋진 나.
JY
2.5
팬들에겐 선물같을 작품 재능있는 한 인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진솔함을 드러내기에는 너무 가공적인 색채라서 인간 유태오와 유태오를 연기하는 유태오 사이에서 관객을 아리송하게 만든다 외로움조차 치환해내는 자신을 사랑하는 유태오를 자신이 재차 연기하는 느낌이라서 연출이 돋보이면 작품 속 태오가 가공된것 같고 반대로 인간 태오의 진솔함을 느끼려면 영화속 연출이 집중을 방해하는 느낌이라 서로가 상극이다 진짜 유태오는 뭘까 더욱 궁금해졌다
박서하
2.5
혼자든 여럿이든 잘 노는 건 좋다만.
리얼리스트
2.5
인간극장 - 유태오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 아이디어로 유튜브를 하는게 좋을듯
HBJ
3.5
'로그 인 벨지움'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벨기에의 호텔에 홀로 고립된 유태오가 자기 자신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영화의 제작 특성상 유태오가 거의 1인 제작을 한 이 영화에서는 유태오라는 사람이자 예술가의 솔직한 표현들이 돋보인다. 처음에 이 영화가 유태오 배우가 격리 중에 자기 자신을 찍은 다큐멘터리라고 들었을 때는 유튜브 브이로그 같은 거가 연상됐지만, 영화가 시작되면서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꽤 빨리 깨달았다. 스마트폰과 셀카봉과 삼각대 등의 아주 기본적인 장비들로 유태오는 고립된 자신의 일상을 담으며, 그 안에서 씻고 운동하고 요리하면서 밥 먹는 내용을 담는다. 하지만 여기에서 흔한 유튜브 브이로그와 차이가 나는 점은 촬영을 하면서 숏들과 구도들을 철저히 계획하고, 일상 안에서 나름대로의 스토리를 짜고 편집점들도 찾는 작가이자 감독으로서의 유태오가 보였다는 점이다. 일상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즉흥성보다는 짜임새가 느껴졌다. 여기에 더해 유태오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좀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순수하고 솔직한 느낌이 나기도 하는 독백을 선보인다. 유태오는 이 안에서 현재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그대로 전달하며 이를 통해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이 짧은 영화 안에서 유태오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걱정하는 것, 아쉬워하는 것들을 마음껏 표출하며, 그 에너지와 매력이 여과없이 발산됐다.
또로로
2.0
유태오 씨 제가 정말 주목하는 배우고 솔직한 독백들도 참 좋았는데, 두 번의 틱톡씬은 진짜 아닌 거 같아요...
한스기
2.5
펜데믹으로 인한 홀로 남겨진 배우 유태오, 인간 유태오와 함께 자기 자신을 파헤치다
CineVet
예고편 볼때마다 저 비대한 (남)연예인 특유의 자의식을 못견디겠음,,, 영화 안봤지만 이동진 코멘트가 저렇게 공감된거 오랜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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