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shinaki Scarlet
果てしなきスカーレット
2025 · Animation/Drama · Japan
1h 51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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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lm will center on a strong princess named Scarlet who crosses spac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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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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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
까마득한 그곳에 있는건 뭐였을까 #뒤죽박죽 #CGV
주령
1.5
애매하게 ‘구리다’는 평을 보고 ‘그정둔가?’ 하고 도전하러 가는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 ‘피폭 주의‘라고 확실한 경고문이라도 붙여놔야 한다. ’... 이게 의미 있는 장면인가?’ 그 다음 장면에서 ’... 이게 의미 있는 장면인가?‘ 의 반복. 끝까지 가면 짜잔~ 아무 의미 없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경고요. 제발 전문 성우 쓰시오. 아니면 디렉팅이라도 잘하던가.
진태
3.0
이미지를 납득시키지 못하는 서사들
ㅂ승규/동도
3.0
성장 서사의 감흥을 가로막는 노골적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 그럼에도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맥을 잇는 연출이 생명력. 20251127 유나이티드 시네마 오다이바 점 관람.
김민재
WatchList
호소다 형님도 이제 감 찾으실 때가 오셨는데..
BAE OO
2.5
시행착오를 겪는 중이라 믿고 싶다.
권정우
3.5
베테랑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이 아닌 신인 하시모토 카츠요(호소다 마모루의 신인시절 필명)의 데뷔 작품. 대중이 원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을 결국 포기하고 까마득한 초심으로 돌아가 무명시절 자신이 하고싶었던 것을 폭주하며 해낸 호소다의 새 페이즈. 전제할 것은 이 작품은 호소다의 전성기 초기(우리들의 워 게임, 시간을 달리는 소녀)시절이 아닌 극 초창기 하시모토 카츠요라는 필명을 쓰며 소녀혁명 우테나, 천사가 될거야, 바람의 검심 에피소드 연출을 하던 시절은 말하는 것이다. 이건 대중들이 알고있는 호소다 마모루 작품이 아닌 그만의 비전이 담긴 전위적 아방가르드에 가깝다. 원래 호소다 마모루는 외주에서 하시모토 카츠요 이름 쓰면서 동시에 토에이에서는 본명으로 활동한 토에이 전속 연출가 시기에는 서사적인 맥락보다는 화려한 이미지와 뛰어난 비주얼로 시각적 쾌락을 과시하던 연출가였다. 스파이크 존즈나 미셸 공드리 같은 이미지(스파이크 존즈와 더 비슷함)에 집중하던 타입인데 어느 순간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가 된 것이다. 원래는 이게 호소다 마모루의 근본이 맞다. 근래 호소다의 작품들인 괴물의 아이, 미래의 미라이, 용과 주근께 공주는 순수하게 완성도가 낮은 작품이라 생각되어 나도 낮은 점수를 주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다소 과한 비판을 받는다고 생각된다. 사실 너무 오랜기간 호소다가 대중들에게 각인된 이미지가 다르고 직전 작품이 3연속으로 완성도가 떨어졌기 때문에 생긴 우려까지 더해져 호소다가 이런 작품을 만든 것에 당황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단점이 없는 작품은 아니다. 때론 너무 과할 때도 있고 종종 나오는 댄스 장면들은 다소 맥락상 어색한 경우가 있다. 여러 연출과 작품을 어우르는 편집 밸런스에서 과감함과 실력은 돋보이지만 노련함보다는 서투름과 과잉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호소다 본인의 감성과 주제를 햄릿과 엮어서 이런 전위적 예술로 표현한 것에 도전과 과감함 그리고 과거 드러냈던 독창적인 연출 등에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다. 사실 각본이 들었던 악평에 비해 그렇게 나쁜지도 모르겠다. 사실상 베테랑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이라기 보단 신인 감독 하시모토 카츠요의 감독 데뷔작처럼 느껴진다.
DwLEE
2.5
엉성한 메세지를 엉성한 연출로 그려내 엉성하고 매력없는 장면이 끝도 없이 나오는 듯 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팬심으로도 쉴드는 안될거 같다ㅠ(그나마 여주와 배경이 이쁜게 조금이나마 위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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