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이5.0어릴때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었는데.. 마녀가 머리 컬렉션을 진열해 놓은 방에 데려갔던 씬은 지금 이순간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비주얼 쇼크였던거같다. 이 영화를 다시 찾게되서 기쁘다Like26Comment0
Jay Oh
3.0
모든 면에서 한 층 더 어두워진 오즈의 마법사. 호러에 가까운 창의성. A dark turn for both Kansas and Oz.
꽃님이
5.0
어릴때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었는데.. 마녀가 머리 컬렉션을 진열해 놓은 방에 데려갔던 씬은 지금 이순간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비주얼 쇼크였던거같다. 이 영화를 다시 찾게되서 기쁘다
마릴린
4.0
오즈의 마법사가 이렇게 까지 기괴했었나 싶었다
김형태
2.5
리턴 투 오즈 였네 ㅠㅠ 원작인 줄 ..
제제*
4.0
원작이 시대적 성과로 인한 놀라움이 작품의 격을 높인 사례라면 이 작품은 진지하게 원작에 비해 상상력과 비주얼이 훨씬 압도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한스기
3.5
오즈의 마법사에 서늘한 기운을 증가시켰을 때, 환상적이면서도 심오했던 도로시의 이야기 더 탄탄하게만 만들었으면 정말 훌륭한 영화가 됬을 듯 하다
윤수지
4.0
[리턴 투 오즈] 정신병원에 갇힌 도로시와 도시락이 열리는 나무, 마녀의 머리 진열장, 옥빛으로 빛나는 골동품들...
|lIIIlISchwarzIIllIl
4.5
나에게 영화 오즈의 마법사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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