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is a story about elite high school seniors, the top 1%, who are prepared to go to extremes to get into prestigious universities. A student who has ranked number one at an esteemed school dies in a remote mountain. Finding out why and the ultimate impact of his death make up the bulk of this thriller’s elaborate narrative, whose shocking conclusion could lead us to comment, “We’ve seen a devil.” Despite a structure that freely weaves together past and present, and a cast of appealing actors including Lee David, Gung Jun and Kim Kkot-bi, the most remarkable thing about the film is the theme itself. It touches on and raises the critical issue of the demands of Korea’s education system, which are becoming more extreme and competitive by the day.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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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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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4 Elements

어딘가에 당근 하나

명왕성의 소리

타이페이무중력지하철특급 Taipei Zero Gravity Subway Express

어젯밤에 너였지

4 Elements


정대영
4.0
교사 출신 감독의 문제의식이 현실과 과장의 경계에 흐른다. 매끄럽지 못한 사건의 나열이 몰입을 방해하는 측면이 있지만 감독이 말하는 이야기는 과장이지, 허구가 아니다. 슬프다.
다솜땅
3.5
무한 경쟁의 고등학교, 성적에 따라 앉는 서열이 매겨지고. 노력해도 가진자들의 뒷모습만 바라봐야 하는 현실. 거기에 못된 장난까지.. 여기 한 소년이 들고 일어나 모두를 정죄한다. 아무리 봐도 시대상황을 정확히 반영한 결과인듯! 잔인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현실인걸....
윤제아빠
2.5
실존은 놓치고 허구가 부각된다. . . #초반현실감있는좋았던몰입도가 #후반억지스러운설정에사라졌다
이동진 평론가
2.5
강력한 주제의식이 희생시켜버린 것들.
영화는 나의힘
4.0
스릴러로 풀어본 우리사회가 만든 고3이란 괴물들이 처한 현실. 비록 이 영화가 과장되고 너무 잔혹할지라도, 어긋난 경쟁을 통해 실제 그들이 겪는 고통에는 비하지 못할 것이란 진실.
athe
1.0
살다살다 이렇게 최악의 영화는 첨봄
coenjung
3.0
파수꾼 급의 작품을 기대하고 봤었는데 중후반부 까지는 상당히 괜찮지만 마지막의 마무리는 초 중반부의 훌륭함을 다 깍어버리고 형편없다. 그래도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감독의 목소리는 전달된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좀 과장된 면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에서 전해주고자 하는 메세지가 진정 대한민국 교육계의 현실이라는 것이 안타깝고 슬프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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