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ppiness of the Katakuris
The Happiness Of The Katakuris
2001 · Romantic comedy/Horror/Thriller · Japan
1h 53m · G



The Katakuri family has just opened their guest house in the mountains. Unfortunately their first guest commits suicide and in order to avoid trouble they decide to bury him in the backyard. Things get way more complicated when their second guest, a famous sumo wrestler, dies while having sex with his underage girlfriend and the grave behind the house starts to fill up more and more.
잠소현
4.0
<CHIMFF 2018 5>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무슨 약을 하고 만든 건지. - 2일차는 피니안도 그렇고 가타쿠리도 그렇고 포복절도의 날이었다. - 어디서 잘못 듣고 이게 <조용한 가족>의 원작으로 알고 있었는데 반대로 이게 리메이크였다는 거에 다시 한번 놀람. - 오프닝에서부터 목젖과 클레이 애니로 시작되기에 예사롭진 않겠구나 했는데 진짜 갈수록 더하잖아 이거 ㅋㅋㅋㅋㅋ -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엄마, 아빠, 시즈에, 마사유키까지 다 좋았다ㅎ 특히 시즈에가 노래를 아주 잘하는 게 아니라 서 더 좋았기도 하고. . 그리고 리차드 나올 때 사람들 죄다 터져가지고 미치려고 함ㅋㅋㅋ 이날 상영관 분위기도 참 좋았다. - 오늘의 굿즈 : 부채 (노랑머리 그려진 거)
개구리개
3.0
장르 급턴이 박수받는건 명장의 사생활이 궁금할때지 졸장이 되어버린 지금은 헛웃음 유발일뿐 그래도 웃으며 신체모독을 하니 보는자도 마음이 조금 괜찮구나
청소년관람불가
3.5
진짜 미이케 다카시 뮤지컬
별빠
4.0
똘끼 충만, 병신 강림, ‘미이케 다카시’의 호러+코믹 짬뽕 뮤지컬, 알콩달콩 이심전심 가족주의, 알쏭달쏭 인생만사 새옹지마, 자연의 순리로 순수해지고, 선조의 유산을 되물려주는, ‘열반과 해탈의 귀곡산장(鬼哭山葬)’.
시나문
3.5
대범한 상상력, 기괴한 이미지, 개성에 묻히지 않은 짬뽕 영화.
허준
4.5
어떻게 조용한가족을 보고 이런걸 만들 생각을...
박해원
3.0
본격 B급 폭탄. 어디로 튈지도 모르겠고 어디로 튀어도 이상할 게 없는 괴작 리메이크였다ㄷㄷ 조용한 가족이 일본 감성+뮤지컬을 만나면 이렇게 되는구나. 오글거리고 괴기스럽기도 하지만 슬픔과 기쁨 언저리에서 뛰노는 가족들의 멜랑콜리함이 좋았다. 원작보다 더 컬트적인 인기가 있을 법한 작품.
만두
4.0
내 인생 최고의 뮤지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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