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ns
修羅: Pandemonium
1971 · Drama/Horror · Japan
2h 15m · G

Gengobe Satsuma, an exiled samurai cast out as an Asano clan retainer is given a second chance to join his brothers in arms to become the 48th Ronin against the Shogunate. His faithful servant gathers the 100 ryo required for his acceptance. Gengobe is also in love with a greedy geisha named Koman. About to be sold to another man, Gengobe learns that for him to keep her, her debt is exactly 100 r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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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5
"악마를 보았다" - 두렵다..지독하다..장난 1도없이 세다..(파워가 세다) 업보도 이런 업보가 없다.. 나무아미타불... 열반은 개나 줘라..
134340
4.5
가장 슬픈 죄인은 괴물이 될 필요가 없었다는 걸 알게 된 사람이다.
Jay Oh
4.5
악몽에서 깨는 찰나의 순간에는 모두 진짜였다고 믿듯이, 이승에도 지옥이 있음을 순간 믿어 의심치 않았다. At the moment I woke from the nightmare, I truly believed hell was real.
Dh
4.5
꿈과 현실이 뒤섞이는 어둠의 공간. 대의에 짓눌린 한 사무라이의 비극속으로.. #영원한 배신의 약속
은갈치
4.0
윤회설에서 말하는 육도세계의 하나. 싸움이나 그 밖의 다른 일로 큰 혼란에 빠진 곳, 또는 그런 세계나 그곳에 사는 존재. 싸우기를 좋아하는 귀신의 세계를 말한다. 사람이 마음속에 시기ㆍ질투ㆍ교만이 가득차거나, 분명한 주관 없이 남의 말에 잘 끌려 다니거나, 방랑생활ㆍ유랑생활ㆍ주색낭유의 생활을 하거나, 번뇌 망상에 사로잡혀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지 못하면 이는 모두 수라의 세계이다. 사람은 하루의 생활 속에서도 끊임없이 싸우고 다투기 때문에 수없이 수라의 세계를 헤매게 된다. 아수라(阿修羅)라고도 한다. 저 때 저런 카메라 연출과 촬영이라니 ! 다 보고 나니 포스터까지도 훌륭. 334
outlet
4.0
천국은 저승에 있다지만, 지옥은 도처의 이승에도 있다.
sendo akira
5.0
마치 관객을 악귀들이 꾸며놓은 꽃뱀사기단이라 칭할만한 공연극을 훔쳐보는 시점에 숏으로 방관자로 만들더니 점점 복수에 괴물이 되어가는 겐고베와 정서에 동화가 맞물려가는 기묘한 과정을 거쳐 희열과 허망함을 뛰어넘은 인간세계에 진짜 지옥도로 발목을 잡고 사정없이 끌고간다!! 비도덕과 물질에 욕망이 넘실대는 빛과 어둠에 세계를 구도와 미장센으로 완벽하게 장악한 피에 순환기!! 서로 죽고 죽이고 또 죽고 죽이는 세상에서 당신이 바치는 누군가를 위한 희생과 충성은 과연 얼마만큼에 값어치가 있는지!!
Cinephile
4.5
대의를 위해 양심을 포기한 자들의 배신이 다른 순진한 이를 악귀로 만든다면, 지옥은 꿈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기적인 대의를 위해 남을 쉽게 배신하는 현실 그 자체이다. 인간사를 향한 연출자의 피끓는 배신감이 일본 전통극의 형식과 흑백 연출에 깊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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