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4.0브라이언 드 팔마 다음으로 인정머리 없으신 감독님 되시겠다. 비글로우 누님은 정말 보면 볼수록 어메이징..총소리도 굉장히 크고 연출이 기가막힘. 어디 내놔도 질 것 같진 않은 미친 개사이코 볼 같은 놈 후우..Like57Comment0
문준모4.0나름 괜찮았던 90년대 영화. 그 중에서도 전개 자체가 그리 빠르진 않고, 허점도 몇개 보이긴 하지만 끝까지 보게되는 매력은 있다. 신입 경찰이 슈퍼마켓 강도를 잡다가 살인마 싸이코랑 엮이게 되어버리는 이야기인데 각본을 좀 더 보완해서 나중에 리메이크해도 괜찮은 작품이 나올듯. 중간중간 나오는 부당한 처사를 보면 90년대엔 진짜 저랬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은 이때부터 살짝 가능성이 보인듯. 이후에 <폭풍 속으로>도 꽤 재밌는 영화였으니 말이다. 살짝 중2병 같고, 금수저 패치한 살인마 캐릭터가 나름 괜찮았다. 살짝 <공공의 적>의 조규환 캐릭터와도 살짝 비슷한 느낌. (아메리칸 싸이코의 패트릭과도 비슷하지만 이쪽도 참고한 느낌...) (SBS 더빙판으로 감상.) +제이미 리 커티스의 연기변신? 아마 <할로윈 시리즈>랑 <트루 라이즈>를 제외하면 이 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을듯. (더빙판은 윤소라 성우님.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금수저 살인마로 나오는 론 실버. 이분도 악역 이미지가 은근 고정된듯. 이 영화에서 괜첞은 연기를 보여주셨다. 이후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타임캅> 에서도 악역으로 나온다. (더빙판은 윤병화 성우님. 이게 배우랑 목소리가 매칭이 너무 잘 됐다.) +동료 형사로 나오는 분은 클랜시 브라운. 쇼생크 탈출의 교도소 보안과장, 스타쉽 트루퍼스의 훈련소 교관, 네모바지 스폰지밥 원판 집게사장 목소리로 유명하신 분이다. (더빙판은 황윤걸 성우님.) +작중 금수저 살인마의 변호사로 나오는 분은 최근 조연으로 많이 나오시는 리차드 젠킨스. 이분은 이때부터 머리스타일이...(더빙판은 장성호 성우님.) +경찰반장 역으로 나오는 사람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인공 샘 윗위키의 아빠로 나오던 분이심...ㅋㅋ (더빙판은 김익태 성우님.) +톰 시즈모어가 초반의 슈퍼마켓 강도 역할로 나온다...(더빙판은 장성호 성우님. 중복이다.)Like12Comment2
sendo akira3.5사회적으로 깊게 뿌리박혀있는 "고정관념"에 관한 영화!! 시작부터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여성경찰에 대한 회의적인 남성들에 보수성!! 화이트칼라라는 사회적 지위를 가진 자들에게 관대하게 적용되는 남성들에 시선!! 터너와 유진에 심리싸움과 캐릭터들에 동선이 치밀하지 못하다는 단점을 갖고있음에도 재난영화에서 그저 파괴에 대상으로 전락해버린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행동하는 "정의의 여신상"으로 탈바꿈시키는 카 메라에 근육을 장착한 비글로우에 배짱이 멋드러진다!!Like10Comment0
KB243.5잘못 사용한 총은 결국 누구든 제거된다. 심지어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대상일지라도. (중간에 나오는 오글거리는 운동 장면을 제외 하면, 이 영화의 무시무시함은 꽤 매력적이다.)Like7Comment0
별빠4.0엔딩에서 추측되는 그녀의 비극, ‘열혈 초보 폴리스 VS 부자 사이코패스’, 육감적으로 보여준 극단의 대립 양상, ‘여•블루 VS 남•화이트’, 성 대결•색 차별을 관통한 ‘캐서린 비글로우’의 멋진 직격타.Like7Comment0
P1
4.0
브라이언 드 팔마 다음으로 인정머리 없으신 감독님 되시겠다. 비글로우 누님은 정말 보면 볼수록 어메이징..총소리도 굉장히 크고 연출이 기가막힘. 어디 내놔도 질 것 같진 않은 미친 개사이코 볼 같은 놈 후우..
다솜땅
4.0
총이라는 이름으로 너무 많은 이들이 희생 당하고 있다.
JazZ
4.0
악당이 정말 재수없고 꼴보기 싫어서 뛰어 들어가 주인공 보다 먼저 없애버리고 싶은 충동이 극심했던 작품이었다 한줄평:이런 죽일놈 또 없습니다
문준모
4.0
나름 괜찮았던 90년대 영화. 그 중에서도 전개 자체가 그리 빠르진 않고, 허점도 몇개 보이긴 하지만 끝까지 보게되는 매력은 있다. 신입 경찰이 슈퍼마켓 강도를 잡다가 살인마 싸이코랑 엮이게 되어버리는 이야기인데 각본을 좀 더 보완해서 나중에 리메이크해도 괜찮은 작품이 나올듯. 중간중간 나오는 부당한 처사를 보면 90년대엔 진짜 저랬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은 이때부터 살짝 가능성이 보인듯. 이후에 <폭풍 속으로>도 꽤 재밌는 영화였으니 말이다. 살짝 중2병 같고, 금수저 패치한 살인마 캐릭터가 나름 괜찮았다. 살짝 <공공의 적>의 조규환 캐릭터와도 살짝 비슷한 느낌. (아메리칸 싸이코의 패트릭과도 비슷하지만 이쪽도 참고한 느낌...) (SBS 더빙판으로 감상.) +제이미 리 커티스의 연기변신? 아마 <할로윈 시리즈>랑 <트루 라이즈>를 제외하면 이 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을듯. (더빙판은 윤소라 성우님.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금수저 살인마로 나오는 론 실버. 이분도 악역 이미지가 은근 고정된듯. 이 영화에서 괜첞은 연기를 보여주셨다. 이후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타임캅> 에서도 악역으로 나온다. (더빙판은 윤병화 성우님. 이게 배우랑 목소리가 매칭이 너무 잘 됐다.) +동료 형사로 나오는 분은 클랜시 브라운. 쇼생크 탈출의 교도소 보안과장, 스타쉽 트루퍼스의 훈련소 교관, 네모바지 스폰지밥 원판 집게사장 목소리로 유명하신 분이다. (더빙판은 황윤걸 성우님.) +작중 금수저 살인마의 변호사로 나오는 분은 최근 조연으로 많이 나오시는 리차드 젠킨스. 이분은 이때부터 머리스타일이...(더빙판은 장성호 성우님.) +경찰반장 역으로 나오는 사람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인공 샘 윗위키의 아빠로 나오던 분이심...ㅋㅋ (더빙판은 김익태 성우님.) +톰 시즈모어가 초반의 슈퍼마켓 강도 역할로 나온다...(더빙판은 장성호 성우님. 중복이다.)
sendo akira
3.5
사회적으로 깊게 뿌리박혀있는 "고정관념"에 관한 영화!! 시작부터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여성경찰에 대한 회의적인 남성들에 보수성!! 화이트칼라라는 사회적 지위를 가진 자들에게 관대하게 적용되는 남성들에 시선!! 터너와 유진에 심리싸움과 캐릭터들에 동선이 치밀하지 못하다는 단점을 갖고있음에도 재난영화에서 그저 파괴에 대상으로 전락해버린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행동하는 "정의의 여신상"으로 탈바꿈시키는 카 메라에 근육을 장착한 비글로우에 배짱이 멋드러진다!!
윤제아빠
3.0
캐서린 비글로우.. 멋있어 이 감독!!
KB24
3.5
잘못 사용한 총은 결국 누구든 제거된다. 심지어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대상일지라도. (중간에 나오는 오글거리는 운동 장면을 제외 하면, 이 영화의 무시무시함은 꽤 매력적이다.)
별빠
4.0
엔딩에서 추측되는 그녀의 비극, ‘열혈 초보 폴리스 VS 부자 사이코패스’, 육감적으로 보여준 극단의 대립 양상, ‘여•블루 VS 남•화이트’, 성 대결•색 차별을 관통한 ‘캐서린 비글로우’의 멋진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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