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rium
Delirium
2018 · 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36m · R

A man recently released from a mental institute inherits a mansion after his parents die. After a series of disturbing events, he comes to believe it is haunted.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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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
저택이라는 폐쇄적 공간에서 피어낸 편집증의 텐션을 삼류 슬래셔의 숨바꼭질 정도밖에 사용 못하는 미련한 스릴러. 공포의 근원을 주인공의 부서진 정신 상태로 치환하고 텅 빈 수영장, 감시 카메라, 비밀 통로라는 대저택의 스산한 미장센을 활용하여 공포를 발현시킨다. 토퍼 그레이스의 연기와 촬영을 통해 극 초반에 팽팽하게 조여 맨 긴장감이 상당하지만, 후반부에 등장한 형의 존재는 심리적 공포를 무참히 파괴하는 멍청한 선택. 작위적 반전, 헐거운 스토리텔링, 전형적인 슬래셔의 추격전으로 고급스럽던 내러티브가 한없이 하향 평준화되었다. 심리 스릴러의 매력마저 '섬망' 증상으로 잃어버린 조악한 용두사미.
카나비노이드
0.5
내 시간 내놔라 이것들아..
조슈아
1.5
정신병원에서 저택으로 돌아와 보니 수상한 기운이 느껴지는 이유는… 토퍼 그레이스, 패트리샤 클락슨, 제네시스 로드리게즈 등의 배우 보는 것 외에는…
🐻🐻
3.0
진짜인지 가짜인지 내내 섬망을 갖게 만들었다...
문보름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더연
2.0
10월 7일에 보면 더 재미있을 듯
Toretto
2.0
정말이지 뻔하지 않은 구석이 없다 서사가 소재에 잡아먹힌 전형적인 완성도 낮은 공포영화 잦은 점프스케어나 평면적인 음향효과도 정말 너무 식상했다 영화의 전반적인 리듬감도 별로다 그리고 미국영화 특유의 무맥락 키스씬이 너ㅓㅓ무 따분했다 섬망에 관한 영화면 주인공 내면세계를 좀 더 보여주지 왜 애매한 관찰자 시점을 고수했을까 의심하고 추측하게 할 거면 좀 더 정교하게 만들었어야지 연출도 이상하고 결말도 진짜 이상함 톰: 이건 진짜가 아니야 ㄹㅇ 구라같다 내 시간도 아깝고 여주 얼굴도 아까움 넷플에서 내려간다길래 봤는데 그냥 가게 둘 걸
이동건
2.0
뭐지, 나도 섬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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