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ng-gu, a once-famous former professional boxer, makes ends meet doing odd jobs at the gym. While eager to start boxing again, he gets diagnosed with "punch drunk syndrome," a condition caused by cerebral concussions. One day, a new member of the gym arrives and volunteers to help Byung-gu.
허우람
4.0
번개같은 주먹 병구주먹 천둥같은 장단 민지장단
백수골방
3.0
설정만 있고 설명은 없다
송부귀영화
2.5
농담을 진지하게 하면 농담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다. "판소리복서"도 코미디인지 정극인지 헷갈릴 정도의 유머 코드가 있는데 웃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진지하다. -혜리와의 알콩달콩이 살렸다
다솜땅
4.0
아프지만, 저멀리 바닷가에서 손을 흔들어주는 그녀가 있다면, 판소리라는 장르속에 복서가 있다고 하니 웃어주는 그녀가 있다면, 아픈데도 그걸 응원해주는 그녀가 있다면... 그게 혜리라서 +0.5 ㅋㅋ 복싱이지만 복싱이 얼마 없다. 복싱이지만 로맨스가 가득하다. 복싱이지만 아픔가득하다. #19.11.5 (1535)
Jay Oh
2.5
어딘가 아쉬운 장단. 결국 다 사라질 것들이지만, "고치면 되는걸 왜 버려?" A more literal punch-drunk love.
Random cul
3.0
너무 독특해서 톡톡 튈줄알았더니, 엄청 늘어지고 어두운 영화. 뭔가 아쉽다. 감독이 못살린 소재. 제목과 판소리 복서지... 중간중간 뜬금없이 하는거 말곤... 보이지도 않는다. 90프로 부족하다.
P1
2.0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이상한 소리여 - 영화에 ost가 얼마나 중요한데 복싱처럼 파이팅넘치는 그림에 음악을 개떡같은 걸로 채워넣었냐? 판소리도 "치킨치킨이 너무맛있어 쩌쩌쩌쩌어어~ 날계란을 다섯깨~~먹꼬먹꼬 쩌러러러러러" ? 거기다 짠내나는 인생 잡아넣는 건 주특기인 건 뻔하지만 어쩔 수없다치고 색다르게 판소리 함 넣어봤다쳐도 싱크로 제로에다가 막판에만 좀 나오고 왜 판소리여야했는지에 대한 명분이 명분이 읍다아입니꺼 숙부님 포즈도 개떡같고 무슨 복싱에 택견을 입혀넣었나?
수ㅍ
4.0
((2019.05.03. 전주국제영회제 gv)) 우리 각자의 필사기를 세상에 선보이는 그날까지 펀치를 뻗어보자. . 민지 캐릭터의 서사를 더 알고 싶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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