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상4.5음악도 쩔고 영상도 쩐다. 그리 길지 않은 18분의 러닝타임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 과잉될 정도의 세련미가 노동자-주체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런 감독을 기다려왔다.Like40Comment0
별아빠3.5'N포세대'를 대변하며 청춘들의 심리를 자유롭게 토함. 해답이 안 보이는 문제에 현실성 없는 대책만 남발하는 시대에 시답잖은 위로보다 이렇게 솔직하고 개성있는 감정표출이 더 와닿음.Like30Comment0
JJ
3.5
나에겐 뭔가 있어!! 없다 없어 그런거
다 차려진 밥상
4.5
내 이름은 현규지만 중식이다.
손이상
4.5
음악도 쩔고 영상도 쩐다. 그리 길지 않은 18분의 러닝타임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 과잉될 정도의 세련미가 노동자-주체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런 감독을 기다려왔다.
jukii
3.5
'나는 반딧불' 노래 중식이 밴드가 만들었어요. '나는 중식이다' 영화도 만들었어요.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중식의 하루🌀
조씨
3.5
"할 수 있는 한,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정중식) 나는 중식이다, 나는 중심이다. 그래서 세상은 훌라후프처럼 나를 중심으로 돈다.
별아빠
3.5
'N포세대'를 대변하며 청춘들의 심리를 자유롭게 토함. 해답이 안 보이는 문제에 현실성 없는 대책만 남발하는 시대에 시답잖은 위로보다 이렇게 솔직하고 개성있는 감정표출이 더 와닿음.
킬마블
4.0
170분짜리 영화보다 한편의 17분
Doo
4.0
감독의 패기가 돋보인다. 다양한 기법과 귀에 꽂히는 음악이 좋다. 살기 힘든 사회의 현실을 꾸미지 않은듯한 나레이션으로 덤덤하게 읊는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