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otched robbery indicates a police informant, and the pressure mounts in the aftermath at a warehouse. Crime begets violence as the survivors -- veteran Mr. White, newcomer Mr. Orange, psychopathic parolee Mr. Blonde, bickering weasel Mr. Pink and Nice Guy Eddie -- unravel.
루살카
4.0
이상하게 미스터 핑크만 기억에 남더라 역시 진정한 남자의 색..핑크
김일국
5.0
This may contain spoiler!!
크러쉬
4.0
연출이 좋다. 그저그런 액션영화에선 20분꺼리도 안 될 이야기로 1시간 반을 끌고 가면서 재미까지 있다.
ㅇㅈㅇ
4.0
역시 마피아 게임은 재미있어.
I LOVE FILM
4.5
이 영화는 총알을 입으로 쏘는 영화
Youngman
5.0
별거없는 소재로 매력있는 영화로 만든 타란티노를 좋아하게된 계기
신한나
3.0
바스터즈, 씬시티, 펄프픽션, 장고, 데쓰프루프까지. 이미 최고의 영화들을 본 뒤라 기대치때문인지 이 영화의 재미가 반감이 돼버렸다..
김나연
5.0
솔직히 블론드가 면도칼로 머리카락 가운데만 밀어서 경찰 놀릴줄 알았는데 귀때기 자른거 보고 영화가 나랑은 차원이 다르구나 하고 깊이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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