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ift in Tokyo
Adrift In Tokyo
2007 · Drama/Comedy · Japan
1h 41m · PG-13



Leading a lazy life, Fumiya has been a university student for 8 years and owes money to loan sharks. One day, a man named Fukuhara comes to collect the loan, which Fumiya cannot pay. So Fukuhara makes a proposition: He will cancel the debt as long as Fumiya agrees to walk with him across Tokyo to the police station of Kasumigaseki, where he intends to turn himself in for a crime he deeply regrets. Not having much choice, Fumiya accepts the deal. Thus begins their journey which will lead them to various unusual encounters, most of all with themselves.
다솜땅
4.0
긴장된 그들의 관계에, 어느덧 함께하는 기묘한 동행. 불편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기대되는 동행이 되었다. 그들이라 다행인.. 동행이었다! #23.1.23 (59)
영화는 나의힘
4.0
기묘한 만남, 기묘한 전개, 이걸 로드무비로 봐야할까? 가족의 의미를 상실한 두 남자가 걸으며 도달하는 그곳에 무엇이 있을까. 따스하고 감성적인 연출이 느린 깨달음에 도달하게한다.
pill
5.0
삼색치약부터 롤러코스터 그리고 카레까지. / "그냥 소란을 피워보고 싶었다."
P1
3.0
딱 산책하는 기분~살랑살랑 바람 솔솔 산뜻하네 그런데 어쩌나 난 뛰는 걸 좋아하는데
고양이가물어
3.0
텐텐 : 여기저기 옮겨다님. 여기저기를 전전하다. .............. 사실 둘의 상황은 아무리 좋게 봐도 막장. 하지만 그걸 이리도 즐겁고 따뜻하게 연출. 좋다. 우정출연한 아소 쿠미코. 넘 이쁘다. 진심 이쁘다. 카레와 롤러코스터 장면에서는 살짝 눈시울이 붉어졌다. 간만에 또 좋은 영화 봤네. 거북이...에도 나왔던 조연삼인방의 연기. 너무 좋다 ㅎㅎㅎㅎ
JH
3.5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로드무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도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코믹하면서도 엉뚱한 분위기가 독특하게 어우러져 미소를 자아낸다.
이재완
4.0
일본영화라는 느낌이 확 드는 일본영화. "행복은 느끼지 못할 만큼 서서히 다가오지만 불행은 선명하게 불현듯 다가온다"
김요섭
3.0
보고나서 기분이 담담하면서도 뭐랄까 좋아집니다. 한편의 영화가주는 좋은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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