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중3.0바르셀로나 출신 감독과의 GV를 통해 그의 미학과 작품의도를 들었지만, 영화는 그의 친절한 성격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가 아침에 보았던 파블로 피카소의 경구처럼 '영감이 자신을 사로잡은 채로 작품을 만들 뿐'인 것이다. 관객도 영감이 자신을 사로잡길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Dowe
2.5
태양 아래의 삶과 평행하는 쇠사슬의 잠꼬대. 그러나 기괴한 박자는 나의 낮에도 연주되고 있나.
최희중
3.0
바르셀로나 출신 감독과의 GV를 통해 그의 미학과 작품의도를 들었지만, 영화는 그의 친절한 성격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가 아침에 보았던 파블로 피카소의 경구처럼 '영감이 자신을 사로잡은 채로 작품을 만들 뿐'인 것이다. 관객도 영감이 자신을 사로잡길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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