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ll: The Life of a Guide Dog



As a Labrador puppy, Quill is sent to live with a couple, Isamu and Mitsuko Nii, who work as volunteers, training guide dogs (seeing eye dogs). When he grows to an adult dog, he is taken to a guide dog school, by a friendly, yet firm trainer Satoru Tawada. Although Quill is a little slower than the other dogs at the school, he seems to have an unusual 'empathy' and remarkable patience with his trainers. Tawada decides that Quill would be the ideal guide dog for Mitsuru Watanabe, but Wanatabe, a lonely and ill-tempered middle aged man, isn't as enthusiastic - he would "would rather sleep than be dragged around by a dog.". From here, the story is narrated by Wanatabe's daughter, Mitsuko, and slowly, Wantanbe is rehabilitated, venturing into the outside world, and learning, not only to trust other humans, but the animal at his side who guides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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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잔잔히 바라보는 퀼의 시선. 퀼이 느끼는 이별. 퀼을 바라보는 시선. 잔잔히 찾아오는 이별에 슬픔까지 잔잔히 표시해주는 친절함. 사명이란건, 개에게도 동일하게 있나보다.. 잔잔해도 눈을 뗄 수 없는 집중력... 잔잔히 침식해가는 퀼과의 이별을 그리는 감독은 한국사람!!!! ㅋㅋ 잘가... 퀼... #21.3.22 (396)
차지훈
4.0
한번 태어나, 주인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애완견이 어떠한 충직함을 갖는지 절절하게 담아내다. 고집스럽고 악착스러워 보이는 맹인 등장인물과 언제든지 그의 곁을 따라다니며 안내하는 맹인견을 대조시켜, 영화는 하나의 리얼리즘을 엮어낸다. 최양일 감독의 작품을 몇 보진 않았지만 등장인물의 일생을 현실주의적으로 담아내,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포착하여 굉장히 방대하고 풍부한 느낌을 주는 영화를 만든다. 이러한 강점을 강아지 '퀼'에 대입시켜, 감동적인 리얼리즘 영화를 탄생시킨 작품.
Movie is my Life
4.0
보는내내 귀엽고 사랑스러워 죽는줄 알았다ㅠㅠ 리트리버 특유의 억울한표정(?)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꼭 끌어안아주고 싶은 퀼. 수고했어 이젠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행복하렴.
Random cul
4.0
한강아지의 인생과 한맹인의 삶까지 드라마로는 너무 좋았다.
영화킬링
4.0
인간과의교감보다 견생에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하는영화
jui
3.5
틀림없다 세상의 모든 개들은 하늘이 보내주신 천사다.
아연
4.0
사람이 죽을때 키웠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말을 나는 믿는다
청소년관람불가
4.0
개의 삶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질줄이야… 주인을 잊지 못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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