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2
黑社會以和爲貴: Election 2
2006 · Crime/Action · Hong Kong
1h 32m · NC-17

As election time nears, current Triad chairman Lok (Simon Yam) faces competition from his godsons. At the same time, Jimmy (Louis Koo) looks to increase his business relations with mainl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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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4.0
권력과 자본의 질긴 습성과 인간의 폭력성이 조응하는 속편의 무게
P1
4.0
피 비린내가 아니라 인간 비린내가 진동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두개의 태양은 사치.. - 앞전 편이 비정이였다면, 이번 편은 잔혹.
석미인
4.0
결국 굴종의 연대기 합리적인 속편
장태준
4.0
모든면에서 전편의 흑사회 보다도 뛰어남을 보여준다. 좀 더 냉혹한 세계와 잔인함. 권력의 암투는 서늘한 세계의 온도를 더욱 낮춰준다.
coenjung
4.5
꼴리오네 보다 쿨한 서늘한 기운에 몸이 베이는 느낌 더욱더 정교해지고 완벽해진 두기봉감독의 걸작
다솜땅
3.5
어우 저렇게 하고 어떻게 살아?!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18.11.19 (1381)
겨울비
3.0
의리 어쩌고 그렇개 강조하더니 회장 하겠다고 1부터 얄짤없이 죽고 죽이는 죽일놈의 의리
이태훈
4.0
가족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악한 욕망을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떻게든 그 욕망의 찌꺼기는 자식에게 유전되고 전달될테니, 결국 지미는 용두지팡이를 손에 넣은 뒤부터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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