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oting
The Shooting
1966 · Western · United States
1h 22m · R

A hired gun seeks to enact revenge on a group of bounty hunters in the Old West.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Dh
3.5
광활한 사막 한복판에 퍼져나가는 총성의 메아리 #허상
다솜땅
3.5
올 여름레 봤으면... 더위 지대로 먹었을 듯. ㅎ 총은 제대로 쏘지도 못하고 사막의 땡볕아래에에서 하염없이 헤매는.. 아... 시간은 겨울을 향해 가는데. 덥다!! #18.9.18 (1076)
김솔한
3.5
모래 위를 떠다니는 기이한 공기 그리고 잭 니콜슨.
Cinephile
4.0
살상은 커녕 총기 위협부터 삼가는 카우보이 길잡이와 자기가 예쁜 걸 알고 막나가는 의뢰인 등 인물 설정부터 의아한데, 전개도 부조리극이 아닌가 싶을만큼 마지막까지 의아하다. 괴상한 편집 리듬 등 영화가 던지는 몽롱한 물음표를 즐기느냐가 관건이다.
한스기
4.0
광활한 사막 뜨거운 태양아래 그들 각자의 총성 서부극을 전통을 따른다거나 비틀지 않고 서부를 배경으로 아예 다른 장르를 보는 듯한 신선함이 있고 의외의 긴장감이 있다
sendo akira
3.5
존 포드와 존 웨인에게 빚을 지지않고 밀어닥치던 마카로니 웨스턴류의 물살에 몸을 맡기지도 않으면서 몬테 헬만 자신만의 소우주스런 전복적인 웨스턴을 창조해냈다!! 계승과 변형을 일체 거부하면서!! 황량한 벌판에서 쏘아대던 격발음에 환호하던 관객뒤에 가려진 진짜 카우보이들의 죽음에 대한 실존적 실체를 들어내는건 짧막한 80분이면 충분하다!!
Mino
3.5
화끈한 액션의 총성이아니라 황량하기 이를데 없는 총성. 서부시대 벌판에서 실존하는 것이 얼마나 권태로운 일인지 표현하려고 한 시도는 좋았으나 좀 더 디테일한 표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또한 종반부에 드러나는 1인 2역은 모호성을 남긴 채 마무리 했어도 괜찮을 듯 싶은데, 주인공의 대사가 그 존재에 낙인을 찍어버리는 바람에 해석의 여지를 차단시켜 영화의 깊이가 앝아지게 된다. 그렇다고 해석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그 대사는 아무래도 사족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주의 서부극으로써 제 몫을 해낸 수작임은 틀림없다.
G. Shadekeys Lee
4.5
이 영화의 잭 니컬슨은 조커나 잭 토렌스는 그냥 발라먹는 무가당 100% 싸이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