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애5.0미친듯이 지루하고 긴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온 몸에 소름. 진공 우주 그 자체를 표현. 숨소리 하나만으로 표현하는 감정. 애원하는 기계와 잔인한 장면 하나없는 잔인한 살인.Like310Comment1
Topology
5.0
볼때마다 경이롭지만 졸린건 참을 수 없다...
윤제아빠
5.0
자그마치 68년이다. 지금봐도 사물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완벽한 디자인이다. 감독이 미래를 제시했고 우리는 그것을 따랐다.
머글탈출기
4.0
뭐? 제작년도 1968년? 경이롭다 • . • 할9000님과 함께.
와태
4.5
잘 생각해보면 인터스텔라는 굉장히 친절한 편이었다.
김PD
5.0
모든 SF 영화들은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빚을 지고 있다.
영화보는 애
5.0
미친듯이 지루하고 긴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온 몸에 소름. 진공 우주 그 자체를 표현. 숨소리 하나만으로 표현하는 감정. 애원하는 기계와 잔인한 장면 하나없는 잔인한 살인.
숲훵부
5.0
감히 클래식에 대해 왈가왈부 할 수 없다. 자신의 작품이 클래식이 되어 하나의 기준점이 된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STONE
5.0
영화계의 모노리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