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cats
뜨거운 것이 좋아
2007 · Drama · Korea
1h 54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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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ican Clues

살아가는 일이 다 그렇듯

살아가는 일이 다 그렇듯

Amore E Del Corazon Garota

카푸치노, 설탕 빼고 거품 많이

R.P.G. Shine






PaPa is
3.0
김민희의 연기 스타일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매력이 있다.
신한나
2.5
뜨거운 게 좋다면서 미지근하잖아요.
모로몽
4.0
예상평점 왜케낮지🤔 좋았는걸 1. 여자주인공 영화 굿 한국영화는 남자주인공인 영화에 익숙해졌었는데, 장르가 애로나 포르노가 아님에도 여자가 삶을 이끄는 방식을 보여쥬는 영화라 좋다. 2. 캐릭터의 힘이 다소 약하긴 하지만 그래서 현실적이었다. 딱히 드라마틱한 요소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잔잔하게 스토리가 잘 흘러가고 탄탄하다. 각 인물의 이야기가 어느 하나 약하게 다뤄지지 않아서 좋다. 3. 소희의 연기에 대한 악평이 많은데 나는 좋다. 사실 우리나라 영화에서 동성애를 본 적이 없기에 그 신선함 자체만으로도 좋음. 또 그게 안소희라서 굿 4. 물론 약10년 전 영화여서인지 특유의 촌스러움은 응당 존재하지만 봐줄만 하다. 다만 청소년을 묘사할 때 현실 청소년 보다 더 유치하게 혹은 어른의 이상을 투영하여 묘사하는 관행은 극복되어야 할 것. 5. 한국어로 여자의 목소리를 듣는 영화를 마니마니 보고싶당. 단순 로맨틱코메디가 아니더라도 여자의 입장으로 서술되고 진행되는 스토리가 많았으면. 물론 내가 여자라서임😊 혹평이 많지만 나는 잼섯음! 배우들도 다들 매력있는 사람들이었고, 여자들끼리의 얘기도 재밌기 때문! 지금 다시 이런 영화가 나온다면 (제목을 좀 더 가다듬어서..) 그 때보단 더 좋은 반응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jww
1.5
김민희만 뜨거운 영화 소희의 심각한 연기력은 영화의 수준을 낮출 정도
고운정
3.0
예상평점 2.2인데 3이나줌 히히 1. 10년 전 나온 여성주인공 영화. 서브아닌 메인이라는 것만으로 반갑다. 2. 소희 분은 동성애를 살짝 건드렸는데, 그 때 그렇게 핫하던 소희를 가지고도 동성애가 회자되지 않았다니. 내가 그 때 고3이라 못 느낀 걸까. 아님 설마 사회가 퇴보한 걸까. 3. 지지부진한 섹스 연애 다이어리일 줄 알았는데 까보니 그것보단 나은 일상얘기였다. 연애는 뜨겁지 않고 일상은 뜨거운 그런 이야기. 4. 코르셋 꽉 조인 캐릭터가 없다는 게 이 영화에서 건질만한 알맹이. 이미숙, 김민희, 안소희 모두 주체적이고 솔직하다. 4-1. 김민희가 벤츠 따라 미국으로 가지 않은 거 구질구질하게 똥차 전남친 생각이 나서가 아니라 그의 아이덴티티가 단단하기 때문이다. 5. 마지막으로, 제목과 포스터 너무 구려. 특히 하나씩 남자껴안고 있는 저 포즈와 영화 시작할 때 '좋아' 글자의 흘러내리는 필체+빨간 색상까지. 추가> 김민희는 순수의시대(2002) 때만해도 책 읽더니 여기선(2007) 확 늘었네. 대단하다 😵
유상현
2.0
막상 패를 까보니 뜨겁다기보단 미적지근.... 그러나 그 나름의 풋풋한 매력은 있다. 김민희 편만 따로 만들었다면 하는 아쉬움.
잇츄
3.5
지겨운 똥차가고 벤츠가 와도 스스로 티코라며 받아들이질 못하는 여자. 아 속터져
레이첼 맥아담스
2.0
소희 마케팅에 놀아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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