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Cop
RoboCop
1987 · Action/Crime/SF/Thriller · United States
1h 42m · PG-13



In a violent, near-apocalyptic Detroit, evil corporation Omni Consumer Products wins a contract from the city government to privatize the police force. To test their crime-eradicating cyborgs, the company leads street cop Alex Murphy into an armed confrontation with crime lord Boddicker so they can use his body to support their untested RoboCop prototype. But when RoboCop learns of the company's nefarious plans, he turns on his masters.
박서하
3.5
화끈한 폭력으로 점철된 돌진.
ㅇㅈㅇ
4.5
자아 만큼은 흔들리지 말지어다.
윤제아빠
5.0
비 현실로 시작했건만, 난 어느새 또 극 사실을 보고있다. 폴. 이 양반 진짜...갑 이다...
스테디셀러
3.0
사이버틱한 SF적 상상력과 영웅서사가 결합된 크로넨버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신혜미
4.0
- 투박한 특수 효과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귀여움 - 좀 과해서 뜬금없단 느낌까지 드는 잔인한 장면들 (긍데 넘 찰져서 심장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ㅠㅠ) - B급 갬성에 현실적인 사회 병폐를 자연스럽게 우려낸 듯. 폴 버호벤은 상업적인 거 작가적인 거 다 하네 ㄷㄷ
Cinephile
4.0
'자본주의 파시즘'의 별칭이 어울리는 미국의 신자유주의를 풍자하면서, 주인공을 그에 맞서는 블루 칼라 노동자의 수호 성인으로 만들었다. 부활과 박해를 거친 이후 물 위를 걸으며 악당을 통쾌히 잡는 모습에서 괴악한 센스의 미래형 예수를 볼 수 있다.
이진수/(Binary)
3.0
"Nice shooting, son. What's your name?" "Murphy." "Dick, You're FIRED!" "I'd Buy That For A Dollar!" "They'll Fix You. They Fix Everything." "Dead or alive, you're coming with me!" ED-209가 처음 사람을 죽이는 장면에서 놀랐다 계단을 오르지 못하는 설정도 재밌었다
이종욱
5.0
폴 버호벤 감독 본인조차도 이 걸작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지 못할 듯 싶다. 그야말로 독보적인 금자탑을 쌓은 강렬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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