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urne Identity
The Bourne Identity
2002 · Action/Mystery/Thriller · United States, Germany, Czech Republic
1h 58m · PG-13


Wounded to the brink of death and suffering from amnesia, Jason Bourne is rescued at sea by a fisherman. With nothing to go on but a Swiss bank account number, he starts to reconstruct his life, but finds that many people he encounters want him dead. However, Bourne realizes that he has the combat and mental skills of a world-class spy – but who does he work for?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40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The Bourne Identity Original Opening

Bourne On Land

At The Bank

At The Bank

Escape From Embassy

Treadstone Assassins


김미은
4.0
본 시리즈는 사랑입니다 본죽 본비빔밥까지도
김주환
4.5
볼펜 폭탄이 아닌 진짜 볼펜을 무기로 쓰고 잘 빠진 차 대신 낡은 중고차를 타며 매력 터지는 본드걸 대신 평범한 여자와 함께 다니는 첩보원. 그는 21세기 첩보물의 신화가 됐다.
이동진 평론가
3.5
기진맥진해진 스파이 액션 장르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다.
물론들롱
4.5
본은 싸움도 진짜 잘하고 운전도 잘하고 잘생기기까지 한데.. 기억력이 조금 안좋다. 역시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제시
4.0
어쩌면 지우고 싶었던 그러나 온몸에 생생히 각인되어있던 그의 아이덴티티
HGW XX/7
4.5
파티에 어울리는 제임스 본드, 거리에 녹아드는 제이슨 본. 절제된 액션의 패러다임을 열어준 수작.
민석
5.0
여기서부터 시작됐지
조씨
4.0
- Marie: Do you have ID? - Jason: Not really. 실제 첩보원이 본드처럼 우아할 거라곤 생각 안 했다. 에단 헌트처럼 멋들어지게 곡예 부릴 여유도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제이슨 본—슈퍼카도 와이어도 없이 맨손으로, 기껏해야 볼펜으로 투박하게 싸우는 첩보원—의 등장은 실로 충격이었다. 가히 첩보물의 '정체성'을 새롭게 확립했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