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e with the Wind
Gone with the Wind
1939 · Drama/History/Romance/War/Comedy/Action · United States
3h 58m · PG-13

An American classic in which a manipulative woman and a roguish man carry on a turbulent love affair in the American south during the Civil War and Re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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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4.5
"Tomorrow Is Another Day."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로 의역을 넘어 재창조한 시인 감성의 번역가. 영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영원히 회자될 걸작.
쿠퍼쿠퍼
4.0
근 80년 전의 영화가 화질과 음질 보정을 수없이 거쳐 DVD는 물론이요, 블루레이까지 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뇨끼
4.0
땅과 여인은 얼마나 매력적이면서 또 강인한가 (우리에게는 토지와 최서희가 있지만...)
권혜정
4.0
매력적인 영화지만, 노예제 미화하는게 여실히 느껴지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면 알수록 미워지는 영화다. 당시 흑인 분리 정책 때문에 흑인 배우들은 시상식이나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했고, 여우조연상을 받은 해티 맥대니얼만 평소 친했던 주연 클락 게이블의 오스카 보이콧 선언으로 겨우 허가를 받아 오스카 시상식 맨 뒷자리에 참석한다. 그녀는 뛰어난 연기력을 지녔음에도 평생 거의 하인 역할만 했다. 원래 촬영장에 화장실도 white colored 따로 있었는데 클락 게이블이 화내서 없어졌다고 한다.
emmy
5.0
고전이 왜 고전인지 처음 알게 해준 영화. 인터미션의 존재가 굉장히 충격적이었음
거리에서
5.0
역사에 휩쓸리지 않고, 그 흐름을 타는 주체적인 모습. 참 짜릿해, 늘 새로워.
JUN
4.5
사랑도 돈도 명예도 전쟁도 모두 바람과함께 사라졌다 남은 건 내일이 온다는 희망뿐
Laurent
4.0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세상물정 모르던 아가씨가 고향을 통해 자아를 찾는 여인이 되기까지. 변덕스럽지만 사랑스럽고, 악착같이 굴지만 또한 가녀린 스칼렛의 미워할 수 없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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