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ttered Glass
Shattered Glass
2003 · Drama · Canada, United States
1h 35m · G

Fact-based 2003 drama about the young journalist Stephen Glass, who got a job at The New Republic in 1995 and for three years fabricated at least half of the stories he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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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스튜
4.0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잘생겼다. 엄청 무해하게 생겨서 온갖 유해한 짓은 다 하고 다님. 그래도 눈물 뚝 흘리면서 우는데 금방이라도 용서 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버림.
devjwsong
4.0
This may contain spoiler!!
2x
5.0
This may contain spoiler!!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상영 전 시사에서 실화라는 걸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나도 믿기 힘들어 관련 정보를 구글링했다. 감독은 실제 인물들의 도움을 어렵게 설득해 꽤나 진실에 근접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실제 주인공 스티븐 글래스는 출연을 거절(당연하잖아...). 언론의 거짓과 과장에 대한 보다 철학적인 집중을 원했지만, 아쉽게도 대박 주제에 비해 깊이도 재미도 없이 사실에 치중해 다소 밋밋하다. "Thought for the day: Experience is the toughest teacher, because she gives the test first and the lesson after"
아휘
3.0
기자라는 인물군에 대한 깊은 이해도, 알력 돋는 현실에 대한 적나라한 인식도, 부족하다.
채성호
4.0
테라노스나 위워크 사태 등 사회자본의 과잉이 초래할 수 있는 사기적 힘에 관한 영화. 겹겹이 쌓인 인맥관리와 최고의 사교성으로 '재미없는 검증'이 필요치 않은 인간에게, 언론인들이었기에 맞서 순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를 소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세계의 사람들은 어떤가? 앞선 리뷰대로 현 시대를 기술적으로 잘 사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소시오패스, 나르시스트는 아니더라도 그 경계에 가닿을 수 있는)을 완벽한 연기로 모사해낸다. 역시 아나킨
summer
4.5
흔해빠진 싸이코패스 무감각 살인마가 아닌, 우리 주변의 소시오패스 / 나르시스트 성향으로 인한 에너지를 이렇게나 디테일하고 완벽하게 연기해내고 표현해 낼 수가 있었나??? 2003년에??? 알고 연기하고 연출한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앞서 있고 놀랍다. 최근에서야 한국에서 마치 인문학 처럼 떠들어대는 소시오패스, 나르시스트의 특징들 보다 더욱더 놀랍도록 디테일하고 리얼하게 잘 표현되었다.
와와
3.0
이든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하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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