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oment of Romance
天若有情 Runaway
1990 · Action/Drama/Romance · Hong Kong
1h 30m · R

A story of a bank heist that almost ended in disaster (for the robbers) until their getaway driver Wah Dee (Andy Lau) took a young woman Jo Jo(Jacklyn Wu) hostage. After preventing her from getting killed by his accomplices, both began a forbidden relationship causing mayhem and chaos for their friends and family.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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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재감상] 홍콩의 사대천왕시절 유덕화, 여명, 장학우, 곽부성의 하늘을 찌를 듯한 명성중 유덕화에게 날개를 달아준 영화다. 당시 우리나라의 답답한 사회를 대변하듯 자유로운 유덕화의 바이크월드를 동경하던 젊은이들이 열광했다. 워낙 어릴때 봐서 다 이해하지 못했는데,... 오천련의 청초한 매력이 가득했을 그 때!! 당시 젊은남자들에겐 슈퍼바이크인 스즈키, 가와사키의 닌자와 혼다의 CBR이 최고의 인기였더랬다. 유덕화의 씨크하고 터프한 나쁜남자 매력 가득할 무렵. 그때쯤의 여자들은 왜 그리 무모한 불나방같은 사랑에 빠지길 좋아하는지... 늘 그렇듯 슬픈 예감은 빗나가지 않는다...안타갑고 불행할수록 더 ... 기억에 남는게 몇몇 장면밖엔 없었는데.. 이제서야 확실히 기억속에 각인시킨다. #20.3.22 (704)
쿠퍼쿠퍼
3.0
예전엔 명작일지라도 지금 보면 웃긴 작품이 가끔 있다.
아휘
4.0
그래요, 그랬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첫키스를 했답니다, 그래서 좋은 영화입니다, 별넷 잡숴도 됩니다, 그런데요, 뭐가요, 왜요,
BeNeo
3.0
아무데서나 담배를 뻑뻑 피고 청청패션을 고수하며, 위험천만한 폭주를 즐기고, 여자에겐 가부장의 끝, 츤데레 상남자. 그걸 좋다고 받아주는 여자. 부모님 시대의 멋이 무엇인지, 남여 성역할이 어땠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아무튼 재미는 있다ㅋㅋ
konimoji
4.0
이것은 이 세상의 간지가 아니다. 비트의 정우성,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 아저씨의 원빈이 그냥 커피라면 청청패션과 지포라이터, 스즈키 RG500까지 더해진 30년 전 유덕화는 T O P 이다. 아래는 1990년 국내 개봉 당시 포스터 문구: "암흑가의 거치른 들개같은 사나이와 청초한 풀잎같은 여인이 만나 펼치는 짧지만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
Lee Dongdong
4.0
어떤 영화들은 전체적인 이음새가 떨어지더라도 단 몇장면만으로도 칭송받을 가치가 있다. 천장지구가 그렇다.
정현
4.0
유덕화의 눈빛과 청자켓, 오천련의 청순함, 연출 3박자 고루 갖춘 홍콩 누아르, 로맨스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어..
Dh
3.5
잿빛 과거로 비틀린 인생의 아화가 불태운 사랑 #폼 오지게 나는 덕화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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