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arrives in Hong Kong from mainland China, hoping to be able to earn enough money to marry his girlfriend back home. He meets the streetwise Qiao and they become friends. As friendship turns into love, problems develop, and although they seem meant for each other they somehow keep missing out.
솔아
5.0
This may contain spoiler!!
like kubrick
5.0
참 그렇지 산다는 게. 어쩔 수 없이 주류에 끼고 싶고. 또 그 안의 주류가 되고 싶어서 악착같이 돈 벌고 공부하고. 근데 돈도 집도 차도 좋지만 결국에 인간은 사랑을 먹고 산다.
Sun-yun Kwon
3.5
자기가 하는게 로맨스인지 배신인지 우정인지 기만인지도 모르는 잘봐줘야 순수한 멍청이보다는 미키마우스 문신하고와서 웃게 만드려고했던 그 남자가 더.
최종현
4.0
"계집애야,내말 들어 지금 집에 돌아가서 뜨거운 물에 몸 푹 담그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봐.거리 천지에 남자들이야 모두 나보다 나아"
이동진 평론가
4.0
세월을 뛰어넘어 흐르는 홍콩 멜로 영화의 뭉클한 풍경들.
Kim Minsin
4.0
찌질한 여명보다, 장만옥이 잠깐 만났던 조폭 아저씨가 더 좋았던 영화. "자네가 무서워할 만한 친구를 데려왔지." 미키마우스를 보면 아직도 그 아저씨가 떠오른다.
천성식
4.0
운명은 개척하는 거라던 너에게, 나는 운명을 믿는다며 보여주고 싶은 영화 100점 만점에 1점도 깎고 싶지 않다. 등려군의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ㅡ 20대 초반의 나는 운명, 이런거 꽤 믿었구나..
sean park
2.5
사랑의 감정은 사랑이 유보되었을 때 더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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