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현5.0로맨틱코메디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 돈 그리고 직장에 있어서 유와 무의 변화,그로 인한 내외적 변화까지 동시에 그려내고 있다. 별 자극적 장면없이 사람을 빠져들게 한다.Like348Comment0
임지혜
5.0
"말은 제대로하자. 넌 노력하지않아. 징징대는거지."
초밥학살자
4.0
두 여자가 있었다. 일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한 여자, 그리고 일을 사랑한 여자.
한모
4.5
앤 해서웨이가 정말 예쁘게 나오는 영화 차차 변해가는 과정이 재밌음
박유진
5.0
마지막 메릴 스트립 나오는 몇초에 그렇게 많은 의미를 담을 수가 없다 bb 엔딩이 짱
life on plastic
4.0
여성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성장 영화
이남희
5.0
보고 또 봐도 안 질림 미란다를 주인공으로 한편 더 제작해도 좋을듯
채현우
3.5
2003년 이후 짓지않았다던 극찬의 의미인 미란다의 미소를 결국 받아내고야마는 앤드리아.
신영현
5.0
로맨틱코메디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 돈 그리고 직장에 있어서 유와 무의 변화,그로 인한 내외적 변화까지 동시에 그려내고 있다. 별 자극적 장면없이 사람을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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