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rest Gump
Forrest Gump
1994 · Drama/Romance · United States
2h 22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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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Gumplove

Run Forrest Run

Rebel Rouser

Hanky Panky

They're Sending Me to Vietnam

Fortunate Son




이경윤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성빈
5.0
인생을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지 말자 영화 속 포레스트 처럼 그냥 시작하는 것.. 그 끝이 어떻든 상관없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기에
푸르나
5.0
포레스트는 내 마음속 가장자리 어딘가에서 뛰고있다 묵묵히
Jay
4.5
어쩌면 지능지수(IQ)는 두려움지수 일지도 모르겠다. 포레스트가 현실가능한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두려움에 덜덜 떨고 추락하는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영화라서 좋은거다. 사는게 두려운 앞길이 막막한 우리에게 거창한 말도 아니고 어떤 푯대같은 신념이나 철학도 아니고 그저 수풀길을 헤쳐 달려나가는 묵묵한 위로라서 좋다. 함께였으면 좋았을걸. 함께였어.
유현태
5.0
난 제니가 너무 싫었다.
봉순미니신신
5.0
"너랑 같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같이 있었어. 제니."
예지
5.0
순수하게 항상 자신의 현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포레스트. 어찌보면, 참 힘든 일들도 가볍게 자신을 발전시키는 경험의 연속으로 변화시킨다. 언제 다시봐도 기분 좋은 영화!
???
0.5
나는 이 영화가 너무 무섭다고 생각한다. 주인공은 남들이'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잘 생각해보면 이 영화에서 온전히 주인공만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은 거의 없다. 포레스트는 그저 사람을 잘만나거나 운이 좋았을 뿐이다. 반면 체제에 순응하지 않는 보헤미안 기질을 지닌 여자(제니던가?) 는 타락하고 불행한 삶을 산다. 이들의 대조를 통해 순응의 정당성을 부여한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미국역사의 어두운 부분들을 은근슬쩍 정당화 하려는 모습들도 보인다. 처음부분에 장애의 극복이라는 요소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거부감을 없애고, 성공하는 모습들만을 부각시켜서 자연스럽게 순응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초콜릿 박스의 명대사만 놓고 보면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나니 여러 요소들을 이용하여 대중의 눈을 덮어버리려는 의도가 너무 무섭다. 인생에서 묵묵하게 달려갈 필요가 있을 때도 있지만, 생각없는 맹목적인 달리기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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