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소년,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은 좋지 않았고,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친한 형들은 영국의 십자군 때가 좋았다고 하며 헨리 5세를 기억하지만, 하는 짓들은 바이킹의 약탈처럼 삶을 휘두른다. 소년이 느끼던 십자군의, 영국의 영광의 때는 이미 지나가버렸고, 세상 속 영국은 점점 하향세 같아 보인다.. 어쩜, 성장통같은 영국의 모습은 아닐까.. #21.2.1 (195)Like42Comment0
다솜땅
3.5
소년,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은 좋지 않았고,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친한 형들은 영국의 십자군 때가 좋았다고 하며 헨리 5세를 기억하지만, 하는 짓들은 바이킹의 약탈처럼 삶을 휘두른다. 소년이 느끼던 십자군의, 영국의 영광의 때는 이미 지나가버렸고, 세상 속 영국은 점점 하향세 같아 보인다.. 어쩜, 성장통같은 영국의 모습은 아닐까.. #21.2.1 (195)
옹자
4.0
"스킨헤드는 어쩌다보니 이렇게되어버렸다"의 어쩌다보니를 알수있는 영화.
JI
2.0
"뽁큐"
이동진 평론가
3.5
이성이 잠들면 요괴가 눈뜬다.
토끼굴
4.0
우리는 견고해진다. 이방인을 짓밟으며.
김수지
3.0
꼬마니콜라를 상상했건만 피에타를 보고나온 기분이다.
삼류영화
3.5
모든 발단은 의심이 아니라 맹신에 있음을. 나치즘, 파시즘 그리고 일베 등.
Jaefee Cho
4.0
'Was'가 아니라 'Is'.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