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ing Private Ryan
Saving Private Ryan
1998 · War/Action/Drama · United States
2h 50m · R

As U.S. troops storm the beaches of Normandy, three brothers lie dead on the battlefield, with a fourth trapped behind enemy lines. Ranger captain John Miller and seven men are tasked with penetrating German-held territory and bringing the boy hom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가비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4.5
그 후에 나온 수많은 전쟁영화들의 컴플렉스.
박희균
5.0
과연,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이 더 소중한가?
루살카
4.0
권총으로 탱크 잡은거 아니라고
WelcomeToEarth
5.0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참혹한 짓, 전쟁.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는 다시는 일어나선 안된다.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과 바꿔 지킨 이 소중한 '자유'를 나는 누릴 자격이 있는가? 그들의 주검과 피로 이루어진 이 땅에 나는 당당하게 발 디딜수 있는가? 죽어가는 눈동자앞에서 나는 그의 희생이 값질만큼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는가? 한없이 부끄럽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나도 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위해 그만큼 열심히 의미있는 삶을 살아왔을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스필버그는 어떤 소재를 통해서든 자기의 이야기를 할 줄 아는 영리한 감독이다. 전쟁을 반대하면서도 미화시키는 그의 감상주의는 그래서 더 위험하다.
유상현
4.5
효율의 극대화가 되어야 할 전쟁터에서, 오히려 병사 한 명을 구하기 위해 여러 명이 희생하는 비효율의 극치인 장면을 보여 준다. 사람이 모든 가치보다 위에 있다는 휴머니즘, 그리고 그 가치는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감동적인 연출이었다. 전쟁영화로 이만큼 메시지와 볼거리를 제공한 수작은 앞으로도 보기 힘들지 않을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