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Kubrick: A Life in Pictures
Stanley Kubrick: A Life In Pictures
2001 · Documentary · Germany
2h 20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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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ommentary from Hollywood stars, outtakes from his movies and footage from his youth, this documentary looks at Stanley Kubrick's life and films. Director Jan Harlan, Kubrick's brother-in-law and sometime collaborator, interviews heavyweights like Jack Nicholson, Woody Allen and Sydney Pollack, who explain the influence of Kubrick classics like "Dr. Strangelove" and "2001: A Space Odyssey," and how he absorbed visual clues from disposable culture such as television commer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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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문
4.0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Shon
4.5
체스와 권투를 사랑하는 사진 작가에서 영화 감독으로서 생을 마감하지까지. 60~90년대까지 여러 문제작들과 명작들을 낸 감독인만큼, 그의 인생 자체도 드라마틱하고 강렬하다. 나는 그의 작품들을 사랑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한다. 나는 즐기며 영화를 보기 좋아하지만, 그의 영화들은 (심지어 코미디도) 끝 맛이 쌉싸름하고, 끝 없이 생각하게 한다. 나에게 있어 처음으로 영화를 가볍게 보지 못하게 만든 감독. (그 시작이 아이즈 와이드 셧과 풀 메탈 자켓이었다.)
루살카
5.0
내가 사랑하는 큐브릭 영화도 인생도 극적이다.
Daydream
4.0
나 이 사람 영화 없으면 못살아 ㅠ 영화계의 진정한 아티스트 큐브릭..!
청소년관람불가
3.0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의 모습 과 결과 계속 도전을 하는구나
Indigo Jay
4.0
진 할란 감독의 이 다큐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삶과 그가 연출 제작했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영화를 만드는데 얽힌 에피소드 중 <배리 린든> (1975)을 촬영하기 위해 NASA에서 특수 렌즈를 빌려 개조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 단평과 달착륙 조작 컨스피러시 http://blog.naver.com/cooljay7/10111543394 * 비교되는 영화는 브라이언 W. 쿡 감독의 <컬러 미 큐브릭 Color Me Kubrick> (2005)으로, 큐브릭 감독을 행세하면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앨런 콘웨이의 실화를 담은 영화이다. 완성도는 높지 않지만 큐브릭의 작품에 나온 장면의 오마주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도둑까치 서곡, 푸른 다뉴브 등 큐브릭 감독의 작품에 들어있던 음악이 적절히 삽입되었다.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존 말코비치가 큐브릭으로 분해 열연한다. 쉽게 상처를 받는 자아분열증 게이역이다.
이하균
5.0
어떤감독도 인정하지않을수없는 독보적인존재의 필로그래피.
sonatine
4.5
영화감독 끝판왕에 대한 최고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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