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Zoe tires of looking for Mr. Right, she decides to have a baby on her own. But on the day she's artificially inseminated, she meets Stan, who seems to be just who she's been searching for all her life. Now, Zoe has to figure out how to make her two life's dreams fit with each other.
제시
3.0
아, 남주 아까워X100
오경문
2.5
그저그런...
아링
2.0
남자주인공이 너무나 판타지야...
카나비노이드
2.0
장르가 코미디 멜로 애정 로맨스다 무려 4가지나..! 이 영화를 보면서 보통의 영화였다면 아이가 있다해도 난 당신을 사랑하오~ 이럴텐데 이건 조금 현실적으로 나온다고나 할까. 남자. 고민끝에 도망도 가보고 피해도 본다. 하지면 역시 그렇지~ 사랑은 어쩔수없는것. 마음이 계속 가는데 방법이 있겠나. 러브러브 사랑스런 결말~ 약간의 지루함이 있긴하지만 볼만한 영화.
황민철
2.0
흥미로운 소재와 아이디어를 살리지 못하는 진부한 전개와 안일함이 설렘마저 무너트린다. 인공수정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빗어낸 스토리가 흥미로움에도 헐거운 개연성과 뻔한 클리셰에 발목을 잡힌 채 방황하기만 한다. 부족한 설득력과 작위적인 방식에 갈등, 화해 역시 몰입을 저해시키는 분명한 요소. 유머도 로맨스도 부족한 채 오직 독특함만을 강조하는 영화에 뻔뻔함에 조소만 나올 뿐이다.
여엉
3.5
이런 남자가 어딨어...
이용희
1.5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더라. 로맨틱 코미디를 기대한 관람자에게 현실 다큐를 선사한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현실적인 모습이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두 주인공의 매력이 발산될 틈이 없다.
Laurent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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