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aws and Angels
Outlaws and Angels
2016 · Action/Western/Drama/Thriller · United States
2h 00m · NC-17

A gang of cold-blooded outlaws narrowly escapes a blood-soaked bank robbery in a grimy frontier town. With a notorious bounty hunter hot on their trail, these nefarious criminals desperately need a place to hide out before night falls. Fate brings them to the home of the Tildons, a seemingly innocent family with two feisty daughters. As the men settle in, an impetuous game of cat and mouse plays out during the cold, black night. Come morning, nothing will ever be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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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Outlaws and Angels (Main Title)

Outlaws and Angels (Main Title)

Charlie's Kin

Rubdown

Breaking the Law

At God's Doorstep
Seonki Cheong
4.5
아날로그적 필름무비의 미덕을 환기, 오리지널 웨스턴을 전복시키는 웨스턴무비의 진화로 올해 부천국제영화제의 성취. 양면성 지닌 인간의 본성을 사유, 인면수심의 인간들에 대한 핏빛 복수극. 한핏줄 영화 - 드레스 메이커, 다크 밸리, 헤이트풀8 p.s.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닮은 프란체스카 이스트우드의 플로렌스 캐릭터 연기가 영화의 주된 정서 지배. 21세기형 웨스턴무비의 뱡향성 제시한 영리한 작품. 쿠키영상 끝까지 놓치지 말것
Dark angel
3.5
클리셰를 때려부수는 대반전의 웨스턴 신선하고 강렬하다.
테킬라선셋
5.0
서부극 팬을 몰입하게 만든 반서부극 영화
Theodore
3.5
하라는 대로 뭐든지 다 하는 조... 충신 그 자체
이혜원
4.5
옛날 필름 같은 화면에 레트로 느낌의 원색 글씨, 빨간색으로 화면을 채우는 화면 전환, 서부극과 매치되지 않는 광범위한 음악의 사용, 살상장면의 전시. . . 타란티노가 생각날 수 밖에 없지만, 덜 수다스러우면서 재미는 뒤지지 않은 것 같다. 굉장한 막장극이 펼쳐지는데 통쾌하게 볼 수 있었다. 성경을 내려놓고 돈 자루를 움켜쥐던 엄마의 모습. . .들판의 고립된 외딴 집에서 벌어질만한 불행, 그리고 그 불행의 발전(와이프와 첫째딸 보소), 그리고 단죄. 루크 윌슨 왜 그런 상황에서 죽게 한거에요??
togo
4.0
미치겠다 ㅋㅋ 이 맛에 매년 부천 온다. 영화가 자꾸 산으로 가는데 그 산이 너무 까리한 거야.. [Bifan]
조우성
4.0
이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다시한번 줌과 사랑에 빠지길 바랬습니다. -감독과의 대화에서 크....
엘제
2.5
타란티노가 되고 싶어보이나. 연출이나 재치도 떨어지고, 통쾌함도 못미치고, 캐릭터 구축도 결국 무너져버리는. 감독은 페미니즘적인 요소를 추구했다곤 하는데 오히려 제목처럼 성녀/창녀 프레임에 갇혀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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