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엔젤5.0대한극장 4관 1.85:1(가변 푸티지 + B&W) 2017 270th 극장관람 영화 북한인권국제영화제와 함께 검열로 인한 짧은 공연과 북한 주민들의 무반응 표정에서 약간의 변화가 시작됨 라이바흐 굉장하다! ♩♬ Rammstein <Rammstein> ♩♬ 함께 감상하기 좋은 분의기 폭발 곡 추천! 엔딩크레딧롤은 실험영화제에 온 느낌이다! 오늘 대한극장 4관은 판타스틱했다! 영화가 끝나고 전원을 잘못 건드려 모두가 어둠속에서 퇴장을 기다려야 했다! 직원이 플래쉬 리이트를 들고 들어와 뭐라 뭐라 하는데 마치 어둠속에서 검열 당하는 분위기 만끽하게 해 주셨다! 영화의 공연장 전원은 건으리지 말아달라와 딱! ㅋㅋ 4DX 입체 체험! ㅋㅋ 첫 상영작은 옆 벽면 LED를 끄지 않아 별이 빛나는 밤 ScreenX 상영이 되어 밖에 스텦에게 알려주느라 영화를 부분적으로 놓치고...ㅠㅠLike6Comment0
cb3.5(2019eidf 190822 목 18:30 구름아래소극장) 여러모로 골때리고 문제적이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다만 극장에서 볼 당시 스페셜토크 회차라 라이바흐와 영화 제작 참여자와 그 지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냥 북한의 어투 자체에 그게 웃기다는 듯이 웃는 경우가 많아서 그 때는 좀 짜증이 났더랐지요 그나저나 이 영화를 통해 라이바흐의 음악을 알게 되었고 정말 위험한데 매력적이네요 그리고 감독이 정말 내가 태어나서 본 많은 사람들 중에 손 꼽을 정도로 말을 유창하게 해서(언어가 유창하다는 것과 좀 다른) 영화를 떠나서도 개인적으로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그렇게 진짜 ‘유창하게’ 또 자신감 넘치게 에너지를 가져가면서 완급조절하고 그 사이사이 위트도 있는... 그러니까 정말 인터뷰어의 특성은 다 묻혀버릴 정도로 자신이 (딱히 의도하지 않아도) 모든 말을 순식간에 리드해버린다고 해야 할까... 정말 신기했다Like4Comment0
영화봤슈
4.0
담벽락엔 빈틈이 있기 마련이지만, 북한의 담벽락은 빈틈마저 작아보인다.
아오
5/1 JIFF 노래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북한의 어두운면만 보지 않으며 연출하지 않고 유쾌하고 가볍게 진행되는 구성이 신선.. 북한 학생들 겁나 이쁘다
블루엔젤
5.0
대한극장 4관 1.85:1(가변 푸티지 + B&W) 2017 270th 극장관람 영화 북한인권국제영화제와 함께 검열로 인한 짧은 공연과 북한 주민들의 무반응 표정에서 약간의 변화가 시작됨 라이바흐 굉장하다! ♩♬ Rammstein <Rammstein> ♩♬ 함께 감상하기 좋은 분의기 폭발 곡 추천! 엔딩크레딧롤은 실험영화제에 온 느낌이다! 오늘 대한극장 4관은 판타스틱했다! 영화가 끝나고 전원을 잘못 건드려 모두가 어둠속에서 퇴장을 기다려야 했다! 직원이 플래쉬 리이트를 들고 들어와 뭐라 뭐라 하는데 마치 어둠속에서 검열 당하는 분위기 만끽하게 해 주셨다! 영화의 공연장 전원은 건으리지 말아달라와 딱! ㅋㅋ 4DX 입체 체험! ㅋㅋ 첫 상영작은 옆 벽면 LED를 끄지 않아 별이 빛나는 밤 ScreenX 상영이 되어 밖에 스텦에게 알려주느라 영화를 부분적으로 놓치고...ㅠㅠ
심말
2.5
"숭배를 하고 대중 속에서 자아를 상실하고 싶은 욕구는 비인간적이라서가 아니라 인간적이기 때문에 생기는 부분이죠."
cb
3.5
(2019eidf 190822 목 18:30 구름아래소극장) 여러모로 골때리고 문제적이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다만 극장에서 볼 당시 스페셜토크 회차라 라이바흐와 영화 제작 참여자와 그 지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냥 북한의 어투 자체에 그게 웃기다는 듯이 웃는 경우가 많아서 그 때는 좀 짜증이 났더랐지요 그나저나 이 영화를 통해 라이바흐의 음악을 알게 되었고 정말 위험한데 매력적이네요 그리고 감독이 정말 내가 태어나서 본 많은 사람들 중에 손 꼽을 정도로 말을 유창하게 해서(언어가 유창하다는 것과 좀 다른) 영화를 떠나서도 개인적으로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그렇게 진짜 ‘유창하게’ 또 자신감 넘치게 에너지를 가져가면서 완급조절하고 그 사이사이 위트도 있는... 그러니까 정말 인터뷰어의 특성은 다 묻혀버릴 정도로 자신이 (딱히 의도하지 않아도) 모든 말을 순식간에 리드해버린다고 해야 할까... 정말 신기했다
지덕체
3.0
아이러니의 향연.
고양이바람
4.0
가장 획일적인 곳에 불어닥친 다양성의 폭풍
박형준
4.0
아, 이건 좀 새로운데요. 라이바흐의 음악에 북한의 영상. 새로운 감각. 거대한 조모임처럼 굴러가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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