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hantom of the Opera
The Phantom of the Opera
1925 · Horror/Drama · United States
1h 33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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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otesquely disfigured composer known as "The Phantom" haunts Paris' opera house, where he's secretly grooming Christine Daae to be an opera diva. Luring her to his remote underground lair, The Phantom declares his love. But Christine loves Raoul de Chagny and plans to elope with him. When The Phantom learns this, he abducts Chri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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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ㄹ
4.0
그 시대에 이 정도의 공포라니.
sendo akira
4.0
지상에 오페라의 밤은 화려하기만 하고 지하에 오페라의 밤은 광기로 가득차있다 인간은 보이는것으로만 판단하기에 어느 누구도 팬텀에 광기의 원인과 사랑에 관심따위 주지 않고 그렇게 지상에 오페라의 밤은 빛나고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화면의 색감의 톤과 웅장한 스케일을 갖춘 에릭! 그 절규의 오페라!
1일1영화
4.0
장면과 분위기에 따라 바뀌는 색감 화려하고 원색적인 가면 무도회 웅장한 음악 - 에릭이 머머리 타코야키일줄이야
김지연
3.5
지하실의 스케일과 재현력에는 5점
칼루스
4.0
지금 봐도 경이로운 스케일, 그야말로 악역 연기의 정점을 보여주는 론 체니. 여러 의미로 원작에 가장 충실한 오페라의 유령이라고 할 수 있다.
지하실
5.0
지하실 (jihasil.com) | OTT | 2025년 8월 1일 - 2025년 9월 30일 파리 오페라 극장의 화려한 무대를 배경으로, 지하에 숨어 사는 음악 천재 에릭이 무명 가수 크리스틴에게 사랑에 빠지져 생기는 비극을 다룬 고딕 호러의 정수. 론 채니는 직접 고안한 메이크업과 신체 연기로 인간과 괴물 사이의 존재를 구현하며, 무성 영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빛과 그림자의 강렬한 대비, 웅대한 세트 디자인, 오케스트라의 침묵 속에서 진동하는 서스펜스가 한데 어우러져, 초기 공포 영화의 위력을 여실히 증명해낸다. 호러 장르가 본격화된 출발점이자, 여러 모티프들을 제공한 레퍼런스 작품. • <인톨러런스>처럼 본 작품도 보면서 떠오르는 현대 영화가 있었다. 바로 <서브스턴스 (2024)>다. 제아무리 론 채니의 메이크업 운운해봐도, 영화 속 에릭은 괴물이라기보다 그냥 못생기고 늙은 아저씨다. 허나, 이 영화가 1910년에 나온 원작 소설의 가장 영향력 있는 초기 각색 사례라는 걸 생각해보면, 여기서 적나라하게 묘사한 에릭의 추한 모습이 시대를 거듭하며 점점 꽃미남 캐릭터의 전형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그의 이미지 세탁은 외형에 국한되지 않는다. 크리스틴을 향한 에릭의 집착도 개츠비 식의 순애보가 아니라 단순 스토킹이나 권력형 성범죄에 가깝다. 하지만 현대 각색들은 그에게 동정을 갖게끔 설계된다. 나는 이것이 포용적 문화가 애써 외면하는 이중성처럼 느껴진다. 선한 척 하려고 사회의 약자를 감싸고는 싶지만, 그럼에도 그의 추함까지 받아들이지는 못해서 그걸 억지로 미화하는 것이다. 즉, 에릭이라는 인물의 변천사는 그를 둘러싼 사회의 시각과 그 위선을 드러낸다. 그리고 그게 원작의 핵심과 공명한다는 점에서 본작은 유의미한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캔디쉬
5.0
원작 본 입장에서는 가장 원작에 충실해서 잘 만들었으며, 무성영화여서 노랫소리 하나 없이 배경음악과 자막만으로 연출했음에도 그 특유의 몰입도가 장난아님. 특히 론 채니의 에릭 연기도 최고였고 원작에는 없던 마지막 결말이 이 영화를 살렸다. 정말 명작.
19thnight
3.0
2004년 영화의 화려한 영상미와 제라드 버틀러 팬텀의 매력, 뮤지컬의 아름다운 넘버들에 더 끌리지만 론 채니의 팬텀 연기와 가면 무도회 장면의 웅장함은 인상적이다. 2004년 버전 크리스틴이 유령을 두려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에게 매혹되는 것과 달리, 이 버전 크리스틴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령을 혐오하기만 해 유령이 더 고독해 보인다. 원작 속 유령은 제라드 버틀러보다 론 채니 쪽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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