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oir

The Côte d’Azur. 1915. In his twilight years, Pierre-Auguste Renoir is tormented by the loss of his wife, the pains of arthritic old age and the terrible news that his son Jean has been wounded in action. But when a young girl miraculously enters his world, the old painter is filled with a new, wholly unexpected energy. Blazing with life, radiantly beautiful, Andrée will become his last model, and the wellspring of a remarkable rejuvenation. Back at the family home to convalesce, Jean too falls under the spell of the new, redheaded star in the Renoir firmament. In their Mediterranean Eden - and in the face of his father's fierce opposition - he falls in love with this wild, untameable spirit... and as he does so, within weak-willed, battle-shaken Jean, a filmmaker begins to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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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3.5
스토리보단 영상미와 사운드로 관객을 사로잡는 영화. 장면장면은 한 폭의 명화 같고, 영화의 거의 모든 배경을 메우는 숲과 바다 소리는 기가 막힌다.
김혜리 평론가 봇
2.0
화실 정경은 또렷하되, 인물이 흐릿하다
챈미미
3.5
빛으로 채워진 영화. 르누아르의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구해나
5.0
르누아르의 세계를 재현해낸 황홀하게 아름다운 영화. 햇빛에 일렁이는 잔물결, 관능적인 여인의 하얀 피부에 와닿는 빛과 부드럽게 흩날리는 곱슬머리, 바람에 흔들리는 레이스 커튼과 녹음이 이지러진 풍경이 화면을 가득 수놓는다. "그림은 설명하는 게 아니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거야"
jnhuo
3.0
르누아르 그림에는 검은색이 없다
달그림자
3.5
르누아르의 그림처럼 오묘한 색들이 모여 선을 이루고 그 형체를 만들어 가는 영화. 고통 속에서 이루어진 낙관적 힘이 그의 그림들을 이토록 따스하게 다독여줬구나. 점점 물들어 가는 영화.
김문
3.0
그녀는 충분히 두 남자의 뮤즈가 될 정도로 아름답지만, 어떤 남자에겐 한낱 여자일수 있다. 운명이라는 느낌은 그것만으로 평범한 여자를 위대한 예술가의 뮤즈로 만든다.
JI
2.5
명화가 생동한다. 화면 구석구석 그득한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숨결.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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