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 of Plastic
압꾸정
2022 · Comedy/Drama · Korea
1h 52m · PG-13
Dae-guk (Ma Dong Seok), a nosy man from Apgujeong, and Ji Woo (Jung Kyung Ho), a cold but skillful plastic surgeon, open a plastic surgery business in Gangnam. Dae-guk is an unemployed man who likes to pry into other people’s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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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앗...꾸정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고 웃었네.
박서하
1.5
영화 자체를 성형으로 싹 갈아엎어야 되겠다.
JY
2.0
??? : 뭔말인지 알지? .. .. 모르겠는데요?
캡틴부메랑
0.5
성형외과 사업을 소재로 신세계같은 피카레스크물을 찍고 싶었나본데 때깔이 라스트갓파더야
윤제아빠
0.5
2023년 처음으로 완영을 포기한다. 대단하다 투자자가. 그돈 날주지 ㅋㅋㅋ . . . #마블리마법도필요없다 #이건진짜영화가아니다 #관계자분들죄송합니다
BIGMAC_bro
3.0
사실 기대를 내려놓고 보았는데, 의외로 괜찮았음. 압구정 토박이로 마당발인 마동석과 천재 성형외과의사 정경호 그 둘의 동상이몽과 승승장구로 인해 갈라지는 우정, 회복 뭐 이런 이야기. 마동석 케릭터가 주는 웃음이 거의 다 이긴 하지만, 다른 케릭터들도 억지로 웃음을 주려는 노력을 하지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사건 전개나 화면연출, 편집, 개연성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고 무난함. 대신에 마동석 케릭터가 처음엔 전지전능해 보이다가, 뒤로 갈수록 한계를 보여주며 약간 뒷심이 떨어지는 느낌. 그래도 케릭터 변신을 해보려고 좀 노력한거 같음. 한번쯤은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한 영화.
윤희은
1.5
이런 영화는 왜 만드는 건가요?
무비신
2.0
‘마동석’만 믿고 달리기엔 한계점이 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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