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신1.0내레이션이 모든 것을 설명해버리고, 웅장한 음악이 인물이 겪는 감정을 모조리 말해버리고, 과장된 연기를 클로즈업으로 담은 카메라는 영화의 모든 가능성을 닫아버린다. 스스로 모든 가능성을 닫아버리고, 단 하나의 무엇을 관객에게 주입하는 것을 나는 별로 영화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 -2019 BIFFLike2Comment0
JWP1.5따뜻한 중국 휴머니즘을 기대하고 갔더니 공산당 관제 교훈영화가 나왔다. 삽으로 내려치고싶은 뻔뻔한 부부들은 덤이다. 역설적으로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하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안형준1.0교육드라마. 과장된 연기에 단순하다 못해 지루한 스토리라인. 이렇게도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이런 영화도 부국제에 걸리는구나 하는 놀람에 별 하나.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윈리3.024th BIFF 교육방송 같은 어린이용 드라마. 이해 못 할까 봐 미리 스포를 신이 바뀔 때마다 내래이션으로 깔아주신다. 마치 다르게 해석하지 말라고 씹어서 입에까지 넣어주니 소화만 하면 된다. 한 사람의 고집불통이 가져온 모두의 비극. 이젠 한 사람이 변하면 된다. 더욱이 작품 전반에 아무도 나쁜 사람이 없는 이런 황당무계함이 너무나 심한 우연성과 함께 점철되어 있다. 단편소설을 이렇게까지 늘려서 첫 작품으로 만든 노력을 폄훼하고 싶지는 않은데... 감독은 화북 지방 사람들의 순박함을 알리고 싶었다지만 사람의 성격은 양면적이다. 순박한 게 아니라 멍청한 걸 이젠 인정하자.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박현신
1.0
내레이션이 모든 것을 설명해버리고, 웅장한 음악이 인물이 겪는 감정을 모조리 말해버리고, 과장된 연기를 클로즈업으로 담은 카메라는 영화의 모든 가능성을 닫아버린다. 스스로 모든 가능성을 닫아버리고, 단 하나의 무엇을 관객에게 주입하는 것을 나는 별로 영화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 -2019 BIFF
험티덤티
2.0
고구마만 주구장창주다가 마지막에 준 사이다가 김빠진 사이다였다
ksy09004
1.0
말도 안되게 착한 주인공과 그를 돋보이기 위한 뻔뻔한 인물들
JWP
1.5
따뜻한 중국 휴머니즘을 기대하고 갔더니 공산당 관제 교훈영화가 나왔다. 삽으로 내려치고싶은 뻔뻔한 부부들은 덤이다. 역설적으로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안형준
1.0
교육드라마. 과장된 연기에 단순하다 못해 지루한 스토리라인. 이렇게도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이런 영화도 부국제에 걸리는구나 하는 놀람에 별 하나.
윈리
3.0
24th BIFF 교육방송 같은 어린이용 드라마. 이해 못 할까 봐 미리 스포를 신이 바뀔 때마다 내래이션으로 깔아주신다. 마치 다르게 해석하지 말라고 씹어서 입에까지 넣어주니 소화만 하면 된다. 한 사람의 고집불통이 가져온 모두의 비극. 이젠 한 사람이 변하면 된다. 더욱이 작품 전반에 아무도 나쁜 사람이 없는 이런 황당무계함이 너무나 심한 우연성과 함께 점철되어 있다. 단편소설을 이렇게까지 늘려서 첫 작품으로 만든 노력을 폄훼하고 싶지는 않은데... 감독은 화북 지방 사람들의 순박함을 알리고 싶었다지만 사람의 성격은 양면적이다. 순박한 게 아니라 멍청한 걸 이젠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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