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an's Childhood
Иваново детство
1962 · Drama/War · USSR
1h 35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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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WW2, twelve year old Soviet orphan Ivan Bondarev works for the Soviet army as a scout behind the German lines and strikes a friendship with three sympathetic Soviet offi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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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4.5
내러티브의 직설적인 전달보다 시적인 이미지를 통한 심상의 교감을 믿은 연출자의 주관이 드러난다. 그가 화면 밖으로 도달하는 이미지에 대해 굉장한 신념을 지니지 않았다면, 바다를 뛰어가는 마지막 꿈의 주체를 모호하게 처리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비
4.5
날지 못한 소년은 끝내 우물 속의 별을 만져본다.
다솜땅
4.5
전쟁이라는 이름과는 조금 다른 서정적 장면들이 너무 가슴에 박힌다. 편백나무 숲을 배경으로한 화면은 가장 기억에 남을 장면이다. 전투씬도 있었지만 정적인 장면들이 더 눈을 가득 매우는 매우 사랑하고싶은 영화다!! ㅎ #19.10.12 (1382)
Jay Oh
4.0
이 또한 악몽일 뿐이었다면. 누군가에겐 그 뿐이 없었던 어린 시절. Harsh consequences of war, with personal and dreamlike texture.
최승필
4.0
영화는 불편하다.. 전쟁이라는 배경에 오롯이 12살짜리 소년을 집어넣어서 그렇다.. . 영화는 불편하다.. 어딘가 '소련'의 흔적들이 괜시리 느껴져서 그렇다.. . 영화는 불편하다.. 연출이 아닌 실제 시신들까지 등장시켜서 그렇다.. . 영화의 여운은 깊다.. 종종 잔인하기까지한 시선을 유지하지만, 온기를 가진 사람 이야기 또한 그 밑바닥에 분명 깔려있어서 그렇다.. . 영화의 여운은 깊다.. 1960년대 초반의 영상기술로 담아냈다고 하기엔 깊은 영상미들이 도처에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 끝으로..'소련' 치하에서 이 영화를 만들어냈던 현실 세계의 '타르코프스키' 감독에게 경의를 표한다.. . 20191229 Watcha Play (19.71)
조종인
2.5
깊은 전쟁의 우물 속에 빠진 소년은 영원히 별에 닿을 수 없다. 그에게 허락된 것은 물에 비친 허상 뿐이다.
차지훈
4.0
전쟁은 희망을 모조리 앗아가는 썰물과 같고, 이반의 순수는 행복을 몰고오는 밀물과 같다. 참담함의 현장과 봄소풍 같은 상황의 대조, 이에 더해 수준급의 연출로 한껏 수작임을 증명해낸다.
134340
4.0
숨쉬는 이야기라면 아무런 희망 없이 죽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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