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가리키는 곳 말고 손가락을 보라는 듯이. 한숨 돌리던 그들의 적막 속 내 한숨 소리만 들려온다. The implied silence past the respite.Like31Comment0
상맹3.5죽음을 향하는 사람들의 일상은 마치 삶같이 너무나도 평범했다. 다른 수용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조금은 정상적인 노동도 웃음도 문화도 있었던 곳. 비극으로 가기 바로 한 단계 전 카메라가 있는데 학살로 가게 될 줄 알았을까. 책임자도 수용자도 몰랐다니. 그렇기에 왠지는 모르지만 하나밖에 없는 클로즈업. 그렇기에 더 큰 비극.Like2Comment0
Jay Oh
3.0
가리키는 곳 말고 손가락을 보라는 듯이. 한숨 돌리던 그들의 적막 속 내 한숨 소리만 들려온다. The implied silence past the respite.
샌드
3.5
날선 방향으로 제대로 작동하는 카메라.
Hoon
4.0
지옥도는 뤼미에르의 반대선상에 있다.
최훈
3.5
평화와 죽음의 아이러니로 인해 마음이 무거워 진다.
상맹
3.5
죽음을 향하는 사람들의 일상은 마치 삶같이 너무나도 평범했다. 다른 수용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조금은 정상적인 노동도 웃음도 문화도 있었던 곳. 비극으로 가기 바로 한 단계 전 카메라가 있는데 학살로 가게 될 줄 알았을까. 책임자도 수용자도 몰랐다니. 그렇기에 왠지는 모르지만 하나밖에 없는 클로즈업. 그렇기에 더 큰 비극.
정전
4.0
카메라의 시선이 얼마나 반쪽짜리 진실이 되는지
이승영
5.0
역사를 기록하는 새로운 방법론 역사적 상상력이 불러오는 서늘한 순간들을 포착하다.
안민지
4.5
두 번 진행하는 풋티지 속에서 똑바로 보는 나를 발견하는 순간 영화는 다시 시작한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