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Pray Love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Liz Gilbert had everything a modern woman is supposed to dream of having – a husband, a house and a successful career – yet like so many others, she found herself lost, confused and searching for what she really wanted in life. Newly divorced and at a crossroads, Gilbert steps out of her comfort zone, risking everything to change her life, embarking on a journey around the world that becomes a quest for self-discovery. In her travels, she discovers the true pleasure of nourishment by eating in Italy, the power of prayer in India and, finally and unexpectedly, the inner peace and balance of true love in Bali.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25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Serial Killer

Flight Attendant

Flight Attendant

Last Tango In Paris (Suite, Pt. 2)

Un Largo Adiós

Die Zauberflöte, K. 620: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


purplefrost
2.5
돈 있으면.
뉴토리
3.0
때론 균형을 깨는것도 균형있는 삶을 살기위한 과정이다 볼땐몰랐지만 마지막부분에 느낀게많은영화
Miri Kim
3.5
살이 찌면 사이즈 큰 바지를 사라. 단언컨디 이 영화 최고 명대사! 내 마음이 다 편안해짐
Hoon
2.0
남의 힐링여행에 억지로 참가한 느낌.
곽승현
4.0
"어깨를 부딪친 모두가 스승임을 안다면" 좋은 글귀다. 불확실하고 불안한 이 삶. 고민걱정하지 말고 먹고(즐기고) 기도하고(내면에 묻고) 사랑하라(같이 강을 건너보자)
Soendag
0.5
꼭 그래야했나. 백인 여성이 남자 몇몇에 이리저리 치우치며 끝까지 자신에게 한 눈에 반하는 남성들 사이에서 저울질하다가 결국은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해! 로 영화를 끝맺었어야 했나. 불편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백인이 “아시아” 문화를 마주할 때 특유의 깨달음을 향한 겸손한 눈빛, 하지만 결국 서구 중심주의의 삶으로 돌아가는 이성적 자아의 거만함. 이탈리아는 백인들이 언제든 잠시 머물며 식욕을 돋굴 수 있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비 백인들에게는 인종차별로 가득한 공간일 뿐이라는 것은 알 필요가 없었겠지 이 영화에서 아시아는 잠시 서양인이 소비하고 머물고 버리고 가는 곳 아닌가. 파라다이스 같은 곳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현지인들의 삶이 어떤지 궁금하지도 않았겠지 ㅠ 끝까지 시혜적인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메시아 콤플렉스드라도 있는 듯 “영어로” 이메일을 써서 자신의 서양 친구들의 펀드 레이징으로 동양 여성에게 집을 사주는 모습은 화룡정점이었다.
이효니
5.0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줄리아 로버츠가 나를 대신해 떠나는 여행같아 몰입도만점이었던 영화
크로크무슈
2.0
'월터'가 망설이던 가슴에 불을 붙였다면 '리즈'는 화병나게 한다. 부유한 뉴욕커의 내맘대로식 자아찾기.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