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피3.02019-01-12 넷플릭스 게리 마샬 감독의 유작이 어머니에 대한 영화라는 게 아이러니지만, 불편한 장면 없이 편하게 시간 보내기 좋은, 착하지만 조금은 후진, 그래도 배우들 보는 맛은 좋은 영화다.Like21Comment0
카나비노이드1.0한물간 미드 본 느낌. 아예 기대라곤 1도 없이 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부의 지루함에 잠이 들뻔했고.. 중후반부터 본격 올드한 느낌의 뭐랄까 미드 보는것 같다고나할까.Like9Comment0
별빠2.5어머니를 위한 기념에서, 지리하게 보여준 전형적인 휴머니즘, 여성에 맞춘 초점에서, 예쁘게만 소비된 상대적인 페미니즘, 노년에 접어들수록, 빠지기 쉬운 매너리즘.Like7Comment0
써니2.5칼링타임용으로 좋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기대감이 전혀 없어야 끝까지 볼 수 있을듯. 그 어떤 반전이나 큰 사건도 없다. PS 제니퍼애니스톤은 정말 언제봐도 예쁘고 매력적이다. 한결같이 맡은 역할이 똑같지만 그래서 난 그녀가 더 좋은걸.Like6Comment0
나쁜피
3.0
2019-01-12 넷플릭스 게리 마샬 감독의 유작이 어머니에 대한 영화라는 게 아이러니지만, 불편한 장면 없이 편하게 시간 보내기 좋은, 착하지만 조금은 후진, 그래도 배우들 보는 맛은 좋은 영화다.
윤제아빠
2.0
게리마샬 감독님 아이템 바닥나신듯...ㅜㅜ
breathtaking!
4.0
뻔해 보이기도 하지만 너무 편안하고 훈훈해서 보기 좋았던, 친숙한 배우들이 반가웠던 따뜻한 힐링 영화.
카나비노이드
1.0
한물간 미드 본 느낌. 아예 기대라곤 1도 없이 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부의 지루함에 잠이 들뻔했고.. 중후반부터 본격 올드한 느낌의 뭐랄까 미드 보는것 같다고나할까.
별빠
2.5
어머니를 위한 기념에서, 지리하게 보여준 전형적인 휴머니즘, 여성에 맞춘 초점에서, 예쁘게만 소비된 상대적인 페미니즘, 노년에 접어들수록, 빠지기 쉬운 매너리즘.
써니
2.5
칼링타임용으로 좋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기대감이 전혀 없어야 끝까지 볼 수 있을듯. 그 어떤 반전이나 큰 사건도 없다. PS 제니퍼애니스톤은 정말 언제봐도 예쁘고 매력적이다. 한결같이 맡은 역할이 똑같지만 그래서 난 그녀가 더 좋은걸.
마르코
2.5
잔잔하지만 별 임팩트없는. 가장 재밌는 장면이 영화 본편이라기 보다는 영화 끝나고 나오는 bloopers 장면들.
sunm5ng
3.0
좋아하는 배우들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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