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s4.0때론 응징을 해도, 복수를 해도, 법적인 처벌을 해내도 소용 없기도 하다.. 해냈든 못해냈든 분노할 대상을 골라 찾는다면 이미 끝난 게임이다....Like4Comment0
년필름2.0강렬한 화면과 강렬하다 못해 시끄럽기만 한 후엉의 대사. 사건을 너무 객관적으로만 다루던 감독은 이야기까지 방관함 셈이 되었다. 사건과 인물에 대한 묘사는 불친절했다. 하지만 강렬한 화면과 독특한 소재는 이 영화의 장점이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HongGg
1.0
시끄러 죽겠다 진짜.
LED's
4.0
때론 응징을 해도, 복수를 해도, 법적인 처벌을 해내도 소용 없기도 하다.. 해냈든 못해냈든 분노할 대상을 골라 찾는다면 이미 끝난 게임이다....
석키
2.5
곡성이 생각난다.
옥자씽씽
3.5
저사람!!~~저사람저사람..
영돌이
2.0
과한 괴성이 극적 서스펜스를 깨트릴 정도... <21st BIFAN, 2017>
1996badboy
5.0
오 뭐지? 이 긴장감은?
@hyun
2.5
윽! 목이 너무 아팠을 것 같아
년필름
2.0
강렬한 화면과 강렬하다 못해 시끄럽기만 한 후엉의 대사. 사건을 너무 객관적으로만 다루던 감독은 이야기까지 방관함 셈이 되었다. 사건과 인물에 대한 묘사는 불친절했다. 하지만 강렬한 화면과 독특한 소재는 이 영화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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