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Days
뷰티풀 데이즈
2018 · Drama · France, Korea
1h 44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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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request of his dying father, Zhenchen, a Chinese student, goes to Seoul in search of his mother, whom he has not seen for fourteen years. He soon discovers that she is working as a hostess in 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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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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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1.5
분위기는 잡았는데 관객은 죄다 놓쳤다 . . #슬로우샷만줄여도 #십분은줄었을텐데 #분위기보다각본에 #충실하시길바래요
다솜땅
3.0
다 좋은데.. 그런데... 졸려...ㅋ #18.12.6 (1441)
HBJ
3.0
이나영이 오랜만에 컴백한 작품이자 탈북 여성의 험난한 인생을 다룬 작품이다. 한국 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시각적 스타일로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주인공의 비극적인 인생사를 그리며, 상당히 신선한 가족 드라마를 연출했다. 우선 이나영의 연기는 정말 좋았다. 이나영의 절제된 연기 속에서 모든 슬픔과 고통을 인내해가며 자기에게 주어진 일들을 해나아가는 강인한 캐릭터가 느껴졌다. 사실상 이 영화의 원톱 주인공이나 다름없는 이나영은 슬픔을 마음 깊이 간직하되 좀 더 나은 미래와 가족을 위해 묵묵히 전진해가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정말 배우로서는 멋지게 컴백했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장동윤, 오광록, 서현우, 이유준 모두 조연으로서도 이나영을 잘 도왔다. 특히 장동윤은 영화 초반부의 주인공으로서 혼란스럽고 분노에 가득찬 청년의 역할을 설득력 있게 소화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화려한 영화다. 강한 빨간색과 파란색 조명을 계속 써가면서 긴박한 상황들을 더욱 고조시키고, 거기에 스타일리시한 슬로우모션까지 가미하며 순간순간들에 적절한 강조를 해준다. 한국 독립 영화에선 보기 드문 화려함을 갖췄고, 서울과 중국의 차가운 겨울 골목을 상당히 신선한 시선으로 본 느낌도 받았다. 흡사 '그을린 사랑'처럼, 어머니의 과거를 알아가는 아들을 매개로 한 여성의 기구한 삶을 전개하는 영화다. 탈북자, 특히 여성이 돈과 미래를 위해 일하면서 어떤 고충을 겪는 지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사실적인 상황들을 설정하고, 앞서 언급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일부 씬들을 강조함으로써 스토리에 극적 요소를 적절히 가미하는 묘한 조화가 있다. 아마 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은 느린 페이스가 될 것이다. 딱히 빌드업할 섬세한 감정이나 엄청 깊게 파고들 캐릭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필요 이상으로 느릿느릿하게 걷는다. 이 영화의 포커스는 이나영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장동윤의 변화에 너무 집중하는 면도 없잖아 있다. 100분을 살작 넘기는 러닝타임은 결코 길지는 않지만, 캐릭터에 대한 포커스가 흐트러지고, 스토리도 아주 밀도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초중반부가 상당히 아쉽게 느껴진다.
호누
2.0
와 이게 왜 개막작이었던걸까. 허술하기 짝이없는 영화. 이 영화가 제발 빨리 끝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음. -2018 부산국제영화제
Random cul
2.5
보여주고자하는건 알겠으나, 몰입이 안되었다. 분위기만 명작처럼 끌고가고 실제는 그냥 본듯한 스토리.
수ㅍ
2.5
((2018.10.04.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인간다운 삶을 꿈꿔야하는지, 인간으로서의 삶을 꿈꿔야하는지.
수진
2.5
다소 공허한 반복의 기운으로 뒤덮인 처연한 감성의 나날들.
겨울비
2.0
빈번한 슬로우 샷과 클로즈업은 무엇을 강조하기 위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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