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돈
2018 · Crime · Korea
1h 55m


Aspiring stockbroker Il-hyun dreams of making big money, but being a rookie without the right connections makes it difficult for him to survive in the cut-throat world of stock exchange market. So when he is approached by the ‘ticket man’, an anonymous mastermind who secretly controls the stock market, he takes the chance despite the dire conseq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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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Opening

1st Deal

1st Deal

2nd Deal

바하마 파라다이스

바하마 파라다이스






idaein
2.0
전개는 스피디한데 정작 기억에 남는 씬은 없고, 갑자기 쿨한 척 끝내버린다. [CGV 최초 시사회]
이동진 평론가
2.5
빠른 진행으로도 유지하지 못하는 동력.
권혜정
1.5
부자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끝나는 느낌. @메가박스경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작전'이 보고 싶어진다. '박용하'가 그리워진다. . . . ps. 관습을 답보하는 게 나쁜건 아닙니다. 익숙한 클리셰가 필연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더라도 스토리텔링의 변주와 차용으로 새롭게 포장해서 관객에게 대리만족을 느끼는게끔 하는게 상업영화니깐요. . ps. 그런데 포장이 잘못됐어요. 그들이 하는 주식이 뭐가 어떻게 돌아가서 돈을 벌고 잃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물론 어떤 상황 인지 예측 되고 이해가 되긴 하는데...그래도 설득은 해야죠. 주식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수 있게끔...플레이과정을 보여줘야죠. ..마작모르는 사람한테 마작플레이 주구장창 본것만 같아요. . ps. 에이~그냥 돈/물질욕 생각하며 보면 되지 뭘 이렇게 따지냐고요? 정녕, 샐러리맨의 욕망으로 보여줄 수 있는게 그게 답니까? 공산품을 전시하듯, 익숙한 욕망을 나열하니 대리만족을 얻다가도 식상해져버렸습니다. . ps. '타짜'처럼 플레이를 체험할 수 없고/ 심지어 '상류사회'처럼 끝간데 없이 막장으로 풀지도 않아서 그들의 욕망 놀랄 점도 없습니다. (버닝X사건 때문일까요? 현실이...영화를 압도...) . ps. 솔직히 쾅부분, 다들 예상하셨죠?(찡긋) . ps.류준열은 잘생김이 묻을 수록, 영화는 점점더... ㅠㅡㅠ
JY
2.5
아..근디 .. 고놈이 별안간 부자되고 싶다믄서 갑자기 뛰쳐나가서는 목적없이 오만군데 정신없이 뛰돌아 댕기다가 갑자기 돌아와서는 한다는소리가..글시 . 한다는소리가?. .. ..부자되고 싶었다는디? .. 그려?.. 응.. .. 그래서 뭐..?
윤제아빠
2.5
CPT 13원에 매도해서 3배먹었으니.. 5원까지 내려가면 다시사야지.ㅋㅋ 근데 왔챠 CPT 또 언제줘요??? . . #재미없진않은데 #뭔가 #화면구성이답답해 #올드해보이고 #좀만더잘만들지
왕은혜
3.0
류준열이 맡은 조일현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 주식으로 돈좀 벌었다고 그 쾌감에 취해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주식몰라도 영화보는데 지장없고 속도감있게 진행되는 주식거래에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친다
이건영(everyhuman)
2.0
돈 아까운 서스펜스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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