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ster
The Master
2015 · Action/Drama · China
1h 49m · R



In 19th-century China, during the infamous Qing Dynasty, the population is suffering at the hands of greedy landlords, corrupt officials, and unwelcome invaders. Hoping to unite his people, martial arts master Chen Xiang opens a school integrating techniques from both the North and South. But after Chen refuses to join the armies of the Qing Prince, his mother and his students are seized. To save them, Chen has only one path: all-out wa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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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독특한 구성. 새롭게 다가오는 그의 무술. 영춘권이 원래 이랬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ㅎ #18.10.10 (1151)
Shon
3.5
무협물이 아니라 느와르다. 명예와 입신과 공명의 욕구로 규칙과 전통을 들먹이는 시꺼먼 속내의 인간들. 천사부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냉혹한 현실에 '현실적'인 선택을 해야하는 운명이 얄궂을 뿐. 과장되고 허접하게 연출된 그간의 무협물과 달리 절제되고 현실적인 액션과, 굉장히 공들인 조명, 미술, 의상, 소품, 세트, 그것들을 담은 촬영 등은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굉장히 불친절한 편집은 이야기 진행을 이해하기 어렵게 하는데다, 음악을 자제한 것은 좋지만, 좀 빈다 싶은 공간을 그대로 둔 것은 영화를 지나치게 루즈하게 만든다. 모든 인물들이 속삭이듯 말하는 것과 더불어. 둘의 운명이 기구할 것이라는 결말은 좀 억지스럽기도 하고 클리셰적이지만, 영화 전체적인 톤을 생각하면 어색하진 않다. 최후반부 골목 결투는 두고두고 소장하고 싶은 시퀀스다. (넷플릭스 시청)
재헌
3.0
화려하지 않은 무술이기에 지루하다. 하지만 새로운 무협영화라 '끝까진' 봤다.
Jayden
4.0
와호장룡 이후 10여년간 고착된 무협 연출에 드디어 유의미한 변화를 시도한 작품. 한국에선 호불호가 상당할것으로 예상됨. 50' 60' 노스텔지어가 있는 내겐 예상을 넘은 수작.
천용희
4.5
서늘한 시각으로 담아낸 사실적인 무협. 이렇게 취급 당하기엔 안타까운 영화.
문성준
2.0
끝내주는 액션에 거지같은 내러티브. 인물관계가 당췌 1도 이해가지 않는다.
브랜든 - 냉정한 평가자
4.0
30년만의 누와르의 부활
비노
4.0
눈으로 하나하나 관찰할 수 있는 무술과 영웅주의에 빠져있지 않은 현실적인 캐릭터가 가슴을 후빈다.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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