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Executioners
해결사
1981 · Korea
1h 48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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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centres around various gang related tribulations plus a long running feud between a scruffy looking detective who spends the entire film shivering as though suffering from Heroin withdrawal symptoms(!) and Hwang who plays his old friend who has clearly landed on the wrong side of the tracks as it were and is now head of a gang called the Yellow Tigers. Throw into this mix a sub plot involving the lucrative ownership of a night club, a woman searching for her missing sister and of course the newly edited in footage which details the hired goons fighting on behalf of the ga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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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남
WatchList
이두용은 특유의 폭력 연출과 '칼 편집으로 유명했거니와, 그런 그의 장기가 잘 산 영화는 《해결사>였다. 그야말로 일주일 만에 간판을 내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나는 운 좋게도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영화가 되어버렸다. 이는 이념을 의심받아 감독이 정보기관에 끌려가기도 했던 〈최후의 증인〉에도 해 당되는 얘기다. 검열당하기 전의 판본을 본 사람은 드물고 그나마 그 기억조차 가물가물해져간다. 어쨌든 〈해결사〉에는 멋진 격투 신들이 즐비했다. 악한을 공중화장실로 끌고 들어가 입에 비누를 물리고 몇 대 먹인 다음 좌변기에 머리를 처넣고 물을 내리자 뽀글뽀글 올라오던 그 앙증맞은 거품, 벽돌 공장에서 벌어진 전대미문의 기나긴 패싸움 시퀀스, 황정리의 저 현란한 발기술···. 하나같이 험상궂기 짝이 없는 진짜 사나이들의 세계였다. 법이 무력해진 시대에 그것을 대신하는 사적 응징의 통쾌함이었다. - 박찬욱의 오마주,p68.
옥점이
박찬욱 감독이 이두용 감독 특유의 폭력 연출과 ‘칼’ 편집을 잘 살린 영화라고 함. 박찬욱 감독이 사랑한 B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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