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ife
LOVE LIFE
2022 · Drama · Japan
2h 3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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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o and her husband, Jiro, are living a peaceful existence with her young son Keita, when a tragic accident brings the boy's long-lost father, Park, back into her life. To cope with the pain and guilt, Taeko throws herself into helping this deaf and homeless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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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격랑과 아이러니를 넣기 위해 인위적으로 꼬고 또 꼰다.
Dh
4.0
정적과 상실감이라는 여진 속에서 살아가는 법 #지킨다는 것 #CGV
황재윤
3.0
비극이 휩쓸고 간 관계의 여진 속에서도 살아내는 것, 끝내 불완전할지라도.
JY
2.5
중반부터 벌어지는 이들의 행위에 내 마음을 실을 수 있느냐가 관건
simple이스
4.0
사랑으로 죄책감을 덮으려 한 여자와 죄책감을 사랑으로 감추려 한 남자의 천생연분.
주방장의 잡기술
3.0
여러모로 아사코가 생각나는 것이 제일 단점, 하지만 코지의 네거티브에서 끌어올리는 에너지는 여전히 인상적이다. 2022 BIFF +GV
Simon
0.5
왜 굳이 노숙자 전남편을 한국인으로 설정한 거며, 박신지라는 듣도보도 못한 남자이름, 심지어 저런 트로트 트는 한국의 결혼식도 뭔일 인가 싶다. 주인공의 국적을 한국인으로 설정할 거면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는 필수다. 게다가 일본인 남녀 배우들에 비해 외모적으로 처참한 수준인 한국인 남자역.. 거의 기만이라고 느껴질 정도였다. 영화 보는 내내 불편했고 우익감독인가 싶어 심지어 영화 끝나자 마자 검색함. 그리고 늘 갑자기 뛰쳐나가는 여배우 등 영국관객입장에서는 오글거리는 장면이 좀 많아서 다들 사실 피식거렸다. 결혼식에서 비가 내리고 춤추는 장면도 뭔가 이것저것 본 건 있어서 씨네필적인 면모를 끼어넣고 싶은 것 같은데 내용이 너무 신파에 깊이가 없고 매 장면 다 어디선 본 것 같은것 짜집기한 느낌. - 런던국제필름페스티벌 2022
청소년관람불가
5.0
완벽한 캐릭터가 극을 이끌어 간다는게 무엇인지 보여준다 기요시의 됴코소나타 같은 좋은 가족영화 라고 생각한다, 사랑은 결국 관계로 부터 나오는게 아닐까 여주인공의 춤사위 오마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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