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 of Staten Island
The King of Staten Island
2020 · Comedy/Drama · United States
2h 1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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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mi-autobiographical comedy-drama about Pete Davidson growing up in Staten Island, including losing his father during 9/11 and entering the world of stand up comedy.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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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린
3.0
미드 여기저기서 나오던 조연들 총집합이라 왠지 친근했고 뻔하지만 좋았던 이야기.
나나
4.0
병맛인데 이상하게 끌린다.
보정
3.5
<사고친 후에> 이후 가장 맘에 드는 주드 아패토우 감독 작품. 루저 같은 성인 남성의 성장기는 내겐 대체로 재밌더라. 자연스럽게 피식하게 되는 씬들도 간간히 있어, 길지만 지루하지 않게 봤다.
영화는 나의 힘
3.0
이거 실화인건가?
오경문
4.0
뭔가 병맛 같으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의 성장기가 더 마음에 드는 이유는 뭘까?
Skräckis
4.0
음 생일 때 또 타투나 하나 더 해볼까 싶다 히피 가게서 알록달록한 누더기 옷도 하나 사고. 그리고 좀 걱정을 놓고 긴장을 풀고. 이렇게 살면 되는 거지 다들 자기만의 여정 위에 있다. 엉망진창 타투가 몸에 새겨져도 사실 별 일도 아니란다
황민철
3.5
사회성이 결여된 주인공의 성장과정이 마냥 밉지만은 않다. 아버지의 부재로 자신만의 울타리안에서 마음 내키는데로 살아가던 주인공이 일련의 사건과 새로운 인물을 만나 천천히 회복되어가는 과정이 현실적인 공감과 위로로 작용한다. 느리고 밋밋하지만, 소소한 유머와 과잉되지 않은 감정을 덧삼아 강요없이 이야기를 완성해나가는 영화의 내러티브가 제각각인 캐릭터들을 훌륭하게 끌어안으며 성장의 주제의식을 진하고 확고하게 드러내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4.0
시니컬한 룸펜 조크의 연속 넘나 내 스타일. 영화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주인공 피트 데이비슨의 아버지는 9.11 테러 때 희생된 실제 소방관이었다. 월플라워즈의 원헤드라이트One Headlight는 저도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만 적절하게도 쓰였습디다. 감독은 다큐 <대드스Dads(2019)>에서 아버지에 대한 인터뷰를 하더니 쿵짝 맞는 주연 피트랑 함께 대본 써서 관련 영화를 찍었구나. (초딩 같은 엉망 타투 가운데)엄마 남친을 가족으로 그려넣고 가족을 비추는 태양에 소방관 모자를 쓴 아버지 넣은 문신은 짠하고 따뜻.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힐링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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