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량
3.0
이 감독을 몰랐는데 옛날에 하얀 면사포를 봤었네. 인터뷰 촬영 준비 과정 촬영 등 소소한 재미는 있었다.
김겨자
1.5
‘난 게이가 아니기에 남성의 몸에 관심이 없어. 그렇기에 여성의 몸을 관찰하고 싶은 것이지.’
량량
3.0
이 감독을 몰랐는데 옛날에 하얀 면사포를 봤었네. 인터뷰 촬영 준비 과정 촬영 등 소소한 재미는 있었다.
김겨자
1.5
‘난 게이가 아니기에 남성의 몸에 관심이 없어. 그렇기에 여성의 몸을 관찰하고 싶은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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