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ground
Underground
1995 · Drama/Comedy · Yugoslavia, France, Germany, Bulgaria, Czech Republic, Hungary
2h 53m · NC-17

Black marketeers Marko and Blacky manufacture and sell weapons to the Communist resistance in WWII Belgrade, living the good life along the way. Marko's surreal duplicity propels him up the ranks of the Communist Party, and he eventually abandons Blacky and steals his girlfriend. After a lengthy stay in a below-ground shelter, the couple reemerges during the Yugoslavian Civil War of the 1990s as Marko realizes that the situation is ripe for explo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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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ührer

포도시
4.5
역사의 고통 뒤에는 위선자와 시대착오적 인물들이 생겨난다. 이들로부터 파생되는 고통이 남은 자들에겐 더 뼈아픈 것일지도..
Jay Oh
4.5
겉으로는 미쳐 돌아가는 세상의 정신적 지하에 갇힌 짐승들의 이상행동. 속으로는 뼈아픈 과거. The history behind the life behind the art.
P1
4.0
초현실적 블랙코미디.. 처음엔 무슨? 하다가도 보면 볼수록 감탄하며 보게 된다. - 아픈 현실.. - 영화를 너무 잘 만들었다. ost도 너무 좋다. 죽기전엔 꼭 봐놓아야 할 영화..
다비
4.5
안개에 가려진 시야는 가장 잔인한 사실이 되어 이들을 또 한번, 영원한 지하세계로 인도하였다.
Dh
5.0
푸른 새벽 짙은 안개처럼 영혼이 분열된 시대에 도둑들, 범죄자, 살인자, 거짓말쟁이가 판친다. 그들의 현실을 너무도 지독하고 웃프게 담아내다 #한낮에 달빛이 비추고 한밤에 햇빛이 비치네. #축제
정재헌
4.5
3시간동안 엿보는 20세기 유고슬라비아의 역사. 심오한 주제임에도 꽤나 유희스럽게 그려냈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극이 전개되지만 세대에 걸쳐 시대의 비극을 다루는 작품인만큼 그 어떤 희극적인 상황에서도 비소가 담겨있다. 감독의 예술적 상상력과 확고한 연출신념이 직조해 낸 초현실적 블랙코미디 걸작이다.
Magnolia
5.0
싸우다 보면 왜 싸웠는지조차 잊어버리게 되고, 일으킨 사람들은 어딘가에서 썩어가느라 그걸 알려줄 수 없다.
2011년생 김민호
4.0
불협화음이라고 느꼈던 것들이 조화를 이룰 때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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